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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 하셧어요?

샤론스팸 |2004.10.19 12:46
조회 458 |추천 0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햄볶음.오이무침.콩나물무침.버섯볶음.북어국..

이 중~ 내가  좋아하는건 하나도없네요.. 흥~ 오이만 조금 씹어먹었죠.

문제는 이 메뉴로..  저녁.야식까지 때워야한다는게.. 지겨울따름이죠.

 

요샌 딱히먹고싶은것도 없고.. 그러네여.탐식많던.  나도. 이제 좀 쉬려구요^

다들 잘 살고 계시죠.?

 

한달여란 시간동안 내겐 버릇 두가지가 생겼죠.!

하나는  하도 건강을 따지는살림꾼 탓에. 식품을 살땐  성분을 따져본다는것.

조그만  과자 하나살때도 성분표시를 살펴봐여.. 기름기없는걸루 사양하기땜시~(.아흑~피곤해!!

 

또 하나는.   자고.일어나. 컴터를 킬 근무때까지.. 티비에서 뭐가 나온다거나.

궁금한게 생기면  기억해뒀다가 꼭 컴터를 통해.. 지식검색을 하죠.!

이젠 어느새 궁금하면 꼭 알아야하는 못참는 습관이 생겼네요.^^

 

참...사람의 성격이란... 시시때떄로 변하나봐여!

요즘은 사상체질에 관심이 가요.! 하루에도 몇번씩 열심히 체질 연구중이죠.

난 아마 소음인과 태양인이 섞혀있는듯한데~ 음 

나이든 아저씨가 내게 물어오네요.."왜 결혼 안하세요?" 대략~ 할대답이 없죠..~

난 결혼은 하기 싫은데. 애는 키우고싶은데~.. 다른건몰라도

육아교육과 살림은 잘할것처럼 보이지 않아요?ㅎㅎㅎ 칫!!

 

뒤늦게.결혼잡히신 한알온께 잠시 부러움을 느끼며..몇자 너스레 떨어보네요

따사로운 햇살 받으며.. 열분 밝은 오후 보내시길..

전 다시 자러 갈까 생각중이예요. 새벽에 청소를 열심히해서뤼~피곤

 

 

 

체리 칵테일 한잔 하실래요?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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