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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당하는 국민들!

눈물 |2007.01.15 11:20
조회 17,299 |추천 0








































이 땅 같은 하늘아래 다른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떤 이는 그들을 자유세계 수호자, 혈맹 이라고 한다.
또 어떤 이는 그들을 점령군, 세계지배를 위한 주둔군이라고도 한다.

어찌되었건 그들은 어언 60년의 세월을 이땅에 진주하고 또 호령해왔다.
우리와 다른 말을 쓰고, 우리와 다른 것을 먹으며, 우리 한가운데 살고 있다.

어떤 이는 우리들의 필요에 의해 있다고 하고,
또 어떤 이는 그들의 필요에 의해 있다고 한다.

그런 그들이 또 우리들의 할머니를 욕보였다.
우리들을 배아파 낳고, 젖가슴보듬어 먹여 키웠던 우리들의 할머니를 욕보였다.

그러며 다른 언어로 말한다. "아임쏘리"

또 말한다. 우리 돈 수천억원을 달라고.
땅을 달라고,    먹고 입을 것을 달라고,    쓸것을 달라한다.

그들이, 우리를 위해 이땅에 있기에,
그들이 지낼 땅을 차지하고자 우리의 형제들을 내 쫒으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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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크게보길..|2007.01.15 12:59
그래도 미군이 없으면 전쟁의 위협에서 누가 보호해 줄까요.. 저 사고친 주한미군 잘못했습니다.. 내 가정의 일이라면 용서 못할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국가의 안보를 위해선 미군이 필요 합니다.. 저런 사건은 미군의 잘못을 다뤄야지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세력이 악용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 미군들 보다 못된 건 수백만의 주민들이 굶어 죽는데도 핵실험을 하는 북한이죠.. 북의 위협도 없으면 우리에게 저런 악행을 저지르는 미군에게 강력히 잘못을 시인할 수 있는 작은 돌맹이라도 쥐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욕하는 사람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미군이 필요하다고 하면 욕하는.. 그런 사람이 많더군요.. 저 미군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주한미군 모두가 잘못한 건 아니죠.. 크게 멀리 내다보시길.. 당장 그들이 떠나가면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저 미군의 잘못을 다뤄야죠.. 미군철수 주장을 하다니.. 쯧쯧.. 저기 아래 욕하신분.. 쯧쯧.. 군대까지 갔다왔다면서 당신이 모지라네요 흥분부터 가라앉히고 말하세요 전쟁붙음 이긴다.. 네 이깁니다. 하지만 전쟁이 나길 원합니까? 전쟁이 왜 안나는지 모르는군요 단한명의 미군병사가 우리나라에 주둔함으로써 북한이 우리나라에 미사일 한방을 쏴도 미군이 투입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 나라를 구하려고..? 아니, 자기 병사를 구하려고.. 무슨 말인줄 압니까? 누가 그들이 우리나랄 지켜준다고 했습니까? 그들이 있으니 북한이 쉽게 쳐들어 오지 못하는거죠 승산없는 게임에 누가 시작을 누를까요? 크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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