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Queen]
4인의 남자로 구성된 그룹 :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매이, 로저 테일러, 마이크로 로즈...
71년에 데뷔하여 91년까지 활동...
71년에 "존 디콘" 합류 활동..
미국_영국에서 정상 챠트 인기를 누리다...
1992년 미국 순위 2위에 오른곡... ♪_Bohemian Rhapsody
프레디 머큐리는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과 뛰어난 멜로디 구성 감각을 가지고 퀸을 지칭하는 일명 오페라 락을 완성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다.
마지막으로 프레디는 1991년 11월 24일 오후 7시 그는 에이즈에 의한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그가 사망하기 하루전에 그가 에이즈에 걸렸다는걸 알렸다. 그는 죽기전까지 심지어 퀸의 멤버까지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프레디는 독신이었고 고양이를 여러마리 키웠다고 한다. 오페라와 발레를 좋아했으며 마릴린먼로는 그가 좋아하는 여배우였다. 그리고 지미 핸드릭스, 존 레논, 모트 더 후플,더 잭슨즈를 좋아했다.
샴페인과 찬 보드카를 마시고 인도음식을 좋아했었다...
보헤미안 랩소디 (작사:프레디 머큐리)
#1
이 것이 진정한 삶인가요, 이 것은 그저 환상일 뿐인가요
흙더미 속에 갇힌 현실로 부터는 탈출구도 없어요
당신의 눈을 뜨고 하늘을 우러러보아요
난 그저 하찮은 아이, 동정은 필요없답니다
왜냐하면 난 쉽게 왔다가 쉽게 가고
그다지 고상하지도 않지만 천박하지도 않으니까요
어쨌든 바람은 불어오네요
나에게 있어 진실된 것은 없지요, 나에게 있어서는
#2
엄마, 방금 한 사람을 죽였어요
총을 그의 머리에 겨누고 내 방아쇠를 당겼지요
이제 그는 죽었답니다
엄마 삶은 마악 시작되었을 뿐인데
난 그 모든 것을 내팽개쳐버린거예요
엄마, 오 당신을 울게 하려고 그런건 아니었어요
만일 내가 이 시간으로 다시 되돌아 오지 않더라도
내일을 AA이 살아가세요
마치 진실된 것은 없는 것처럼
너무 늦었어요, 내 차례가 되었군요
등골에 전율이 타고내려오고 온 몸은 내내 아파하네요
잘 있어요 모두들 난 가야만 해요
당신들을 남겨두고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현실에 직면해야 한답니다
엄마, 오 난 죽고싶지 않아요
때때로 난 내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으면 한답니다
#3
난 한 남자의 조그만 그림자를 보아요
허풍선이 허풍선이, 판당고 춤이나 춰보시죠
천둥과 번개는 날 너무 너무 두렵게해
-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 거물-
난 그저 하찮은 아이, 누구도 날 사랑하지 않아
'그는 그저 하찮은 집안 출신의 하찮은 아이'
'그의 삶을 이 기괴함으로부터 구해주어요'
쉽게 왔다 쉽게 가는 절 놓아주시렵니까
"신께 맹세코 우린 널 놓아주지 않을거야"
'그를 놓아줘요'
"신께 맹세코 우린 널 놓아주지 않을거야"
'그를 놓아줘요'
"신께 맹세코 우린 널 놓아주지 않을거야"
나를 놓아줘요
"널 놓아주지 않을거야"
나를 놓아줘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널 놓아주지 않을거야"
나를 놓아줘요, 아...
"아니, 아니, 아니..."
오 엄마, 어..엄마, 어..엄마, 어...날 놓아줘요
마왕은 악마에게 날 감시케하네, 나를, 나를...
#4
그처럼 당신들이 내게 돌던지고 침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처럼 당신들이 나를 사랑 할 수도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가
오 제발 나에게 이러지 말라구 제발
그저 빠져나가야해, 그저 이 곳에서 당장 빠져나가야하지
#5
무엇도 진실하지 않아, 누구나 알고있죠
무엇도 진실하지 않아, 무엇도 진실하지 않아, 내게 있어서는
어쨌든 바람은 불어오네요
(역주)
#2
살인을 저지른 주인공은 최종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1,5
이제 마악 삶이 무엇이란걸 알 듯했던 그이지만
이제 자신의 일에 상관없이 돌아가는 세상의 일들과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 냉혹한 사회를 절감하며
이제 모든 삶의 가치들은 이러한 그에게 있어
절대적이거나 진실로 중요하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3
그가 마침내 서게 된 법정에서는
그역시 조그만 그림자의 실체에 불과한 인간들이
천둥 번개와 같은 위압적인 권위를 업고 그를 심판하려 합니다.
이 허풍같은 놀음에 비웃어라도 주고 싶지만
갈릴레이처럼 법앞에 무력하고
피가로처럼 사회적 권위라곤 없는 자신의 존재는
그저 두려움 속에서 선처를 호소할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하지만 마왕에게 붙들린 것처럼 형벌에서 벋어날 수 없음을 깨닫고
그는 절규합니다.
#4
과연 당신들이 날 심판할 자격이 있느냐고...
끝내는 차라리 이 괴로운 현실로부터 벗어나 버리길 갈망하는군요.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법정의 권위에 억눌려 결국 자신의 이론을 부인함
피가로는...
하층민으로 백작은 그의 약혼녀 수잔나에게 초야권을 행사하려 함
바알제불은...
성서에 등장하는 악한 세력의 제왕
스카라무쉬는...
16-8세기 즉흥가면희극에 등장하는 겁많고 어리석은 허풍선이의 전형적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