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나이를 보아하니.. 한참 연애할때네요. ![]()
아직은 사랑이니 뭐니 판단이 잘 안될 나이라고 생각되는데.아닌가요?
벌써부터 누굴 사랑, 좋아하느니.. 저두 6년전엔 그랬죠. ^^ 그런데 그건 진짜루 풋사랑이던데.. 님은 지금의 사랑이 진실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진짜루 이 남자아님 안됀다 라는 생각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집안문제는 그 뒤에 일이거든요.
두분이 모두 경제력이 빵점이 관계로 그냥 연애만 하셨음 좋겠어요. 결혼까지 생각한다 하시지만 넘 이르게 생각지 마시구요. ![]()
저두 님같은 나이의 동생이 있읍니다만 결혼 절대 이르게 시키고 싶지 않더군요. 대학생활하면서 배움을 터득하고 자신을 꾸미는 것까지도 이뻐 보인답니다.
전 28에 결혼했는데요 이정도면 하고싶은거나 해본게 많아서 그런지 후회가 없게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행활도 참신하게 되고..
남들생각은 어떨지 모르지만 보통 나이어린 분들은 나이 많은 남자랑 교제를 하다보니 어찌어찌하여 일찍 결혼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님은 동갑내기 시잖아요.
배움도 사랑도 연애도 결혼도 나이가 다 있답니다.
지금 시대에 님은 배움을 가질 나이고 자신을 위해 정진할 나이이지 않나 싶어요.
솔직히 결혼하면 일반적으로 제 나이에 해야할 많은걸 잃어버리게 되지요.
지금은 다른건 다 생각지 마시고.. 학생신분답게 공부하시고 25이후에 서로가 직장갖고 생활력 키우면서 그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까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