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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숙녀는 이런 여자였다..^^*

주윤발 |2004.10.26 12:21
조회 776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십니꺼 저로 말쌈 드릴것 같으믄 지는 작은숙녀의 냄푠 일명 윤발이라 불리는 사람입니더.. 지가 요로코롬 마눌 몰게 글을 올리는 것은 님들이 울 마눌 쪼매난 이쁜이 아니 지~말로 조현이라꼬 하드만 내 참 고것도 눈꼽껴서리 못봐주것드만.. 조현이는 무신~~~ 40방과 블로그를 드나들며 지 흉보는것 지도 다 알고 있슴다.. 님들이 넘도 속고(?) 계신것 같아서 지가 이렇게 맞아 되질것 각오하고 마지막 유서 쓰는 기분으로 이글을 올립네다.. 님들이 울마늘 작은숙녀를 우찌 보시고 우찌 생각하시는지는 몰것지만서도 지가 지금까지 쭈~~욱 지켜본 봐로 봐서는 많이도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것 같아서 고점에 대해선 깊은 감사를 드립네다.. 그라믄 시방부터 작은숙녀의 실체를 밝히것슴다 흠흠..목좀 가다듬고 아니제 손구락 좀 풀고 시방부터 시작하것슴다.. 40방 동네 삼드라!!! 퍼뜩와 내말 좀 들어보쏘!! 울 마눌은 예 지를 우찌나 두들기 패는지 하루도 몸 성할날이 없슴다 오늘 또 뚜들기 맞았슴돠.꺼이~꺼이~! 변기뚜껑 안올리고 오줌쌌다꼬 뚜둘기 맞아꾸라 한참 나이에 오줌 누다보면 오줌빨이세서 변기뚜껑에 튈수도 있제 그걸 꼬투리로 사람을 이지경이 되도록 패도 되는건감유.. 지만 패믄 그랴도 개않쵸 아들넘도 부록이라고 하믄서 가티 패붑니다 아들넘과 서로 마주보믄서 멍든곳 맛사지 해주고 삽네다 꺼이꺼이~~~ 또 지가 밤에 사랑을 해준다꼬 하믄 여자가 조신하게시리 기냥 좋아라 하믄 되지 와 내 앞머리는 쥐어 뜯는지 시방 고속도로 신길마냥 휑하니 뚫려서리 시속 180km 주행은 거뜬하구만유 그래서 지가 니가 다 뽑았응께 니가 머리카락 심어달라 했다가 삼일 굶었슴다 꺼이꺼이~~~ 그라고 내 신세 한탄하믄서 시바시바 하믄서 마눌님 팬티까정 빨아줬슴다.. 그라고 울 마눌이 지를 윤발이라고 지칭할맹큼 지가 쪼깨 인물이 출중하다지요 그라다 보니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몸으로 온몸으로 받곤 하지라 그때마다 울 마눌에게 줘~~~터지고 꼬잡히고~~~손구락 꺽이고... 고 짧은 다리로 이단 옆차기 하겠다고 까불대다 자빠지고 ㅋㅋㅋ 요부분에선 지도 웃음나 쥑는줄 알았슴다 그런다고 웃었다간 저 높은곳에 계신 옥황상제님 옆에 가서 부채질 하고 서있게될까봐 나오는 웃음 참느라 쥑는줄 알았슴다... 쪼매난 뇨자가 목청은 우찌나 큰지 기차 화통 수십개는 삶아 묵은것 같슴다 소리한번 지르믄 지는 벽에가서 딱 달라 붙슴다 그랴서 벽처가 된지 오래구라 눈 한번 흘기믄 경기하는 경처가 이구요 하도 맞아 오줌 지리는 지처가 임다.. 40방 동네 삼드라...!! 지가 요로코롬 터지믄서 삽네다 하루도 안 패는 날이 없슴다 패는 무기도 우찌나 으마으마 한지 보기만 해도 경기합니더.. 무기가 아 글씨 몬지 아십니꺼 . . . . . . . . . . . . . . . . . .
조 입술로 우찌나 패든지 머지않아 틀니해야 할것 같슴다 에고 에고 내 팔자야~~~~~ 40방 동네 삼드라!! 울 쪼매난 이쁜이 작은숙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네다 넘 이뻐한다꼬 껄떡되지는 마소 우야둥둥 미우나 고우나 내 곁에서 지금까지 함께해준 사랑하는 나의 동반자 내 꺼니끼니 찝적되지 말란 말이지요 내말이 하하하^* 깜싸합니다!! 요 그림이나 봄시렁 멍든 게슴 달래야것슴다... asamo님 방에서 가져온 이미지... 숙녀의 방에서 보고 리플 달았다고 기냥 지나가믄 꽉~~~물어버릴꼬얌^^*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는 계절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서로 서로 사랑하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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