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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서니 |2004.10.26 12:41
조회 488 |추천 0

3개월 넘은 우리 초롱이

똑똑해서 변도 잘 가리고 잘먹고

잘놀고,,  문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꼬리 흔들고 난리랍니다.

 

근데, 맨날 바지를 물어서 안놓지요.  놀아달라고

소파에 올려놓으면 내려달라고 낑낑거리지요..

 

이쁜 초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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