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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맞는글인가 모르겠네..

블랑카닮았... |2004.10.27 14:26
조회 245 |추천 0

 

신가동에서 공익근무를 하고있는 나는...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점심을먹으로 매점으로 향했다.

 

같이근무를 하고있는 형

 

왈:시발 일주일에 한번은 참고 먹을만한디

 

두번먹을라니까 못먹것다 ㅋㅋ

 

내가 생각해도 우리매점음식은 맛없다..ㅋㅋ

 

형 그래도 그냥먹게요{우리매점주말에는공짜}

 

야 가자 형이사줄게 사준다는거 마다않는 나로서는

 

좋아서 네ㅡㅡ 하고 따라나섰다

 

밥을 한참먹는중 형 기분도 꿀굴한데..소주나 한잔하게요..^^

                                    {얻어먹으면서 먹을것은다먹는다}

그래먹자 낮술을 먹어서 그런가 술이잘들어간다.

 

술만먹으면 생각나는그녀..

 

그녀를 생각하기 위해서 술을먹자 했는가보다.

 

주위에서 그녀 잘있냐는 소리를 할때면...나도모르게 표정은 웃고있는데..

 

한쪽가슴이아프다 나혼자 다짐하고 다짐해도 뒤돌아서면...

 

그녀가 자꾸생각난다..넌 모르겠지 내가 아직도 널 좋아한다는걸..

 

사실은 나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니꺼 네이트온 한번씩들어간다.

 

비밀번호? 니가 저번에 문자내꺼 다썻다니까 알려준거..

 

기억에서 지울려해도 안지워지더라...

 

21살 구월은 너무행복했던 시간같은데..

 

한살더 먹은 구월은 생각하기도 싫구나.

 

어디서 부터 잘못됫는지 모르겠네

 

너는..어느때부턴가 나하구 이별을 준비하고있었지?

 

그럴거라구 난 생각한다 말로는 사랑한다구 백번아니 천번말해도

 

우리헤어져?? 직접적으로도 아니고 너에친구를 통해들었을때..

 

내기분 어땟을거라고 생각안하지?

 

1년동안 너를만날동안 내가 너한테 잘했다고는 생각하지않는다.

 

너 성격있더라! 나도성격있다 너 술 좋아하지?..아니 술자리를 좋아하지?

 

잘생긴사람도 좋아하고?? 하하 웃기다.

 

사랑을 쓰려면 연필로 쓰세요..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지워야하니까

 

 

 

그냥 혼자 짓거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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