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생은 드라마>>

동해바다 |2004.10.29 09:04
조회 502 |추천 0

<<인생은 드라마>>

 

 

'사람의 일생이란 한 편의 드라마'라 일컬어진다.
일생에 저마다 활극이 있고 모험극이 있는가 하면

심리극이 있고 추리극이 있다.
세상사람 모두가 각자의 드라마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일생이란 드라마 각본과 같은 것이다.
다만 누구나가 자기의 각본은 자기가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데

TV 드라마와 차이가 있다.
그 드라마가 명작이 되는가, 가작(佳作)이 되는가,

타작(馱作)으로 끝나는가는 전적으로 자기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사람의 마지막 평가는 죽고난 후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타인의 평가는 뒤로 미루어 두자.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도록

드라마 각본을 쓰고 연기했는가 하는 것이다.
자기의 드라마는 자기가 주연이 되지 않고서는

어떠한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너무나도 주위를 의식하고 있다.
주위에 휘말리는 것이다.
회사라는 큰 무대에서 평사원이라고 하는

단역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기 나름대로의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

 

 

아무리 단역이라 하더라도 명연기를 하면

관객은 결코 이를 놓치지 않는다.
장래의 성장을 기대하고 기회가 오면

보다 중요한 역을 맡게 해준다.
천재적 명배우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큰 역을 맡지는 못한다.
단역을 거치고 중간에 여러 가지의 역을 거쳐

주역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다.
명배우란 각기의 입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의 자질을 발휘하는 연기를 계속해온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업경영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회사에서는 코스트 다운형과 개발형이 있다.
코스트 다운형은 아무런 강점이 없는 중소기업에 많다.
큰 기업에 항상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으므로

대기업의 의도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코스트 다운을 해주는 것밖엔

대기업과의 관계를 유지해가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개발형은 설령 규모는 작을지라도

독자적 제품이나 기술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위 여건에 휘둘리지 않는다.

 

기업체든 개인사업체든간에 스스로 각본을 쓰고

스스로 주역을 맡은 인생극장에서 활짝 가슴을 펴고

당당하고 의젓하게 자기의 길을 펼치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의 각본은 자신이 쓰고

스스로 연기해야 하는 개발형이 되어야 한다.

약한 사람일수록 자기의 불행을 운명의 탓으로 돌리려 한다.
그러나 인간의 운명이란

그의 의지가 창조해낸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행복을 향유하는 사람에게는

어디엔가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뱀다리: 어디선가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알코올성 치매끼가 있는지^^

           출처를 정확히 모르겠네요.ㅠㅠ

           울 모든 님들은 자신의 드라마를

           잘 엮어가고 계시겠지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만 있는 날이 되시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