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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답안지

하하 |2004.10.30 03:02
조회 4,831 |추천 0

 

 

[웃긴답안지]
친구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문 시간이었다 -_-
주관식 시험으로 이런 문제가 나왔다

웃긴 답안지

친구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문 시간이었따-_-
주관식 시험으로 이런 문제가 나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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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슭에 사는 변방새늙은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노인의 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너무 태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영감님..말이 없어졌는데 왜 그렇게 여유로우세요?>

늙은이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허허허;; 멀 그리 걱정하나.. 곧 나타나겠지 멀.."

그리고 몇일후 말이 새끼를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노련함-_-?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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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이것을 사자성어로 뭐라고 하죠?
라는게 문제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모든 학생들은 대부분


" 새 옹 지 마 "

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4점을 받았겠죠

그러나 우리의 친구는 답을 이렇게 쓰고는-
선생님께 와서 맞다고 해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예.상.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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