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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보내며/♬`그리움 가득한 노래 모음

푸른하늘 |2004.11.01 11:41
조회 1,173 |추천 0




★추억을 보내며 어느 고독이 깊은 날에 세월가는 소리를 조용히 듣노라면 불현듯 다가오는 사람, 한때는 참으로 그대를 많이 생각 했습니다. 십팔번지의 음악이 수시로 벗할때면 소리없이 가슴을 파고드는 그 사랑의 아픔. 세월가면서 추억이 비껴갈때면 한때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던 마음은 죄처럼 아픈 추억을 가슴에 숨기게 합니다. 불장난처럼 마음을 탐하던 그 시절의 우린 참으로 많은 아픔을 남겼습니다. 생각하면 그대, 지금은 어떻게 변해갔나요. 어느새 세월은 우리사이를 엄청나게 벌려놓고 죄의 씨앗처럼 그리움만을 듬뿍 묻게 하는데 한때는 훔쳐만 봐도 좋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까닭도 없이 내 가슴을 불질러버린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날들이 무너져 가고 그시절의 추억만이 슬픈 아름다움을 이룹니다. 이제는 그대와의 못다한 미련이 인연의 소중함을 더욱 뜨겁게 깨우치게 하며 그대의 환상에 물들었던 그 시절은 밤과함께 아픈 사연을 배우는 시대 속에서, 그렇게 많은날을 몸부림쳐야했던 것이 그것이 열병이었음을 깨우치게 합니다. 그러나 많은날이 우리곁을 비껴간 후 흔들리던 우리들의 진실을 깨우치게 할때 사랑은 참으로 슬프고도 아름다운 것이게 합니다. 어느 고독이 깊은 날 이면 그대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슬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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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득한 노래 모음 ♪♬~ 조관우 - 사랑했으므로 영민 (Tim)- 사랑합니다 박완규 - 천년의 사랑 안치환 - 사랑하게 되면 박효신 - 먼곳에서 조덕배 - 사랑하는 여인에게 조성모 - 깊은 밤을 날아서 조은 - 안되겠니 조성모 - 화살기도 신승훈 - I Believe 최성수 - 해후 니은 - 천상의 사랑 왁스 - 여정 김현성 - 술한잔 김수철 - 왜 모르시나 박강성 - 장난감 병정 휘성 - 안돼나요 박희수 - 그 어느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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