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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나의 슬픔을 어루 만져 준다.....

비가 온다......

가을의 마지막 향연을 알리는 빗줄기 인지.....

아님 겨울의 성급함을 알리는 빗줄기 인지...

아침 부터 추적 추적 비가 내리구 있다....

창가에 서서 빗물이 흐르는걸 보았다......

내 마음속의 빗줄기 처럼 세차게

나리는 빗물을 보면서.....

마음속 저 이름 모를 곳에서 외치는

공허한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너에게 진정한 친구는 누구야??.....

모르겟어 ...... 그걸 알수 없어......

혼란 스럽니 ....... 응.....

아픔이 가시지두 않았는데.....

오늘두 난 헤메며 진정한 친구를 찾아....

공간을 떠돌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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