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는 가면을 쓴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생각이 다른 분도 있을 것입니다.
남들 앞에서는 객관적이면서도 냉철하게 판단하면서도 자신의 일이 되거나 자신과 관계 있는 사람의 일이 되면 냉철한 판단도 객관적 견해도 다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바로 다름이 아닌.."공무원 노조"와 관련한 일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뉴스에서 공무원노조가 준법투쟁을 한다고 하더군요..15일부터는 총파업을 강행하고...
어느 공무원 노조 대변인이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우리는 끝까지 투쟁을 할 것이다"라고..
솔직히 저.. 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람 주둥이를 열십자로 그냥 찢어 버리고 싶더군요..
국민의 복지 향상(?), 질높은 행정서비스 제공(?)...
그들이 정말로..정말로 인간인지...양심이 있는 지...
참으로 양심도 없는 집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동3권 보장을 해 달라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죠?
자신들도 똑같은 근로자이며 노동자이고..열악한 근로여건속에서 일하고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좋습니다...
저는..이렇게 생각합니다.
보장해 주자..
대신...그들의 기득권을 포기해라..
공무원 연금..정년보장..자녀학자금 면제 등등..
자신의 특권은 특권대로 누리고 권리는 권리대로 주장하는 그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그들이...도대체 어떻게 파업을 할 수 있는지...
얼마전...
그들 노조라는 집단이 하는 행태가..
동절기 5시 퇴근 강행입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동절기(11월~3월) 5시 퇴근은 과거에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시작된 것으로 아는데..
대한민국 어느 회사가 5시에 퇴근하는 곳이 있습니까?
정부에서 주5일제 근무제 도입에 따라 5시 퇴근을 폐지하려 하자..
그들은 5시 퇴근을 보장해 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정말...이건..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을 우롱하는 그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부는..파업에 가담한 전원을 파직해야 한다고 생각힙니다.
공무원 연금도 못 타게 해야 합니다.
모조리 다 짜르고 다시 뽑아야 합니다.
자신들의 잘못에 책임을 지지 않는 그들..
그들만의 철밥통을 지키려는 그들..
정말 국민 무서운줄 알아야 합니다.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자신들의 권리주장만을 내세우는...그들..
머리에 빨간 띠만 두른다고......다 같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지금 저임금에...열악한 조건에 고생하는 힘없는 노동자가 얼마나 많은데...
저는..그들에게 증오의 계란을 던지고 싶습니다.
저는 행자부 홈페이지에 모조리 짤라버리라고 말 할 생각입니다.
저의 여친 동생이 공무원입니다.
장래에...처제가 될 사람이지만...
(현재 노조원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압니다.)
저는...말합니다.
"야...철밥통 움켜잡고 그만 먹어" 라고..
정말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해.....니들은..
에잇..공무원 같은 놈.. => 세상에 가장 나쁜 욕입니다.
☞ 클릭, 오늘의 톡! 회전식 테트리스 게임 한판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