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갱이가 아닌 연유 버전으루...*
"반장.. 닌 이제 가삐라..."
"예 선생님...."
"연유야 나두 데꾸가... ㅜㅜ"
난 보라의 절규의 눈빛도 피한체 교실을 나왔다..
빨리 집에 가서 좋긴 하지만.. 지금은 고3이라 불안한건 사실이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렇게 집에 가야 한다니.. 정말 슬픈 현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쩔수 없다.. 어차피 우리집이 그렇게 무너지고 나면.. 난 대학도 아예 포기해야 겠지.. 그렇지만 지금은.. 아니 난 우리 아빠를 믿으니까.. 잘 해내시리라고 믿고 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아직은 이렇게 버스를 타고 우리집 가는 길을 지나쳐 가는게 어색하지만 나름대로 잘 참아 내지는거 같다..
그애도 생각외로 착한거 같고... 그리고 보라 말대로 신우 삼대 천황이니 뭐니 해서 인천에서는 알아주는 싸움 잘하는 애라고 소문이 자자하다던데.. 난 그런 소문엔 왜케 잼병으로 사는지 몰라...
그리고 또하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애.. 수학은 무지 잘한다... 요 몇일 동안 주요 과목은 두루 두루 같이 해 봤는데 수학은 무척이나 수준급 이상으로 잘 안다는 것이다...
'근데 왜 자길 돌머리라구 하는지 모르겠어...'
난 그애의 이런 저런 것에 대해 생각을 하며 그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왠 모르는 여학생들의 무리(?)가... 나의 길 앞을 가로 막고 섰다..
"야... 니가 서우네 집에 언쳐 산다는 년이냐?"
"뭐야 니네들은..."
"잠깐 우리좀 보자..."
"난 니네볼일 없는데.."
"잔말 말고 조용히 따라와"
나는 소리를 치고 싶었지만 양쪽에서 내 팔을 잡아 끌고 뒤에서 한아이가 내 얼굴을 살짝 비틀듯 입을 막았다
그리고 외진 놀이터
'짝....'
"이년아 너 뭔데 서우네 집에서 궁뎅이 붙이고 살아 엉? 너 뭐야? 서우 마누라라도 돼?"
'짝...'
"야.. 얼굴은 때리지마.."
얼굴은 이뿌장하게 생겼지만 목소리는 굉장히 앙칼진 목소리의 여자아이가 나에게 다가와 내 턱을 한번 잡아 끈다
"내가 서우 깔이건든... 근데.. 너 굉장히 거슬려서 말이야... 듣기로는 가정교사라는데.. 왜 서우네 집에서 상거지 처럼 언쳐 살어? 죽고 싶어서..."
"나도 거기 살고 싶어서 사는거 아니거든.. 그러니까.. 나한테 이러지 말고. 그애나 그애 아빠한테 가서 말좀 해줄래?"
"하.. 뭐야 이 기집에 입을 살아가지고.. 그냥 네.. 하면 될걸 열라 말 길게 하는구나.. 난 말 길게 하는 년 열라 재수 없어 하거든 죽이고 싶어.."
"그러는 너도 말이 긴거 같은데... 아니 지금 나한테 이런말 할 이유도 없을거 같지 않니.. 나야 개한테 관심 없으니까.. 정 니가 불안하면 그애한테 직접 말해.."
"뭐? 재수 없어.."
'퍽..'
"윽..."
그앤 내 배를 한대 때렸다..
"야 쪼금만 때려라 상처 안보이게 잘.."
그리고 그 애들은 날 짓밟듯 눕혀 놓고 날 둘러 싸도 밟기 시작했다...
나는 날 방어할 틈도 없이.. 소리 지를틈도 없이.. 어쩔수 없이 막고만 있었다...
나는 그 오피스텔에 다다라 벨을 눌렀다...
"왔냐?"
"어...."
내가 현관문을 들어 갔을때 집안에선 통닭 냄새가 난다..
"어? 또 통닭이네...?"
"........... "
"오늘두 양념 통닭이야?"
아무래두 이애 양념통닭 무지 좋아하나부다...
"너 얼글 왜그래?"
"어? 내 얼굴이 왜?"
"왼쪽 얼굴 부었잖아..."
그애가 내 왼쪽 뺨에 손을 갖다 대자 난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 어느 학교 애들이야?"
"아무 것도 아냐..그냥 오다가.. 넘어 졌어.. 내가 좀 칠칠치못해 ^^;"
"뭐? 넘어진 얼굴이 아닌데.. 손자국.. 났잖아..."
"어?? 아이 역시 티 나나? 여기 아파트 단지가 많잖어... 참.. 내가 돈 많게 생겼나봐.. 돈도 없는데.. 헷..."
"너 왜 맞고 다니냐?"
".... 아니 애들이 좀 많았어.. 한 넷? 아니다 다섯명이었다.. 내가 일대일이면 이길자신이 있는데.. 애네들이 때거지루 덤비더라구.. 아.. 오늘두 양념통닭이야? 나 안그래두 배고픈데.. 먹어두 돼지?"
난 얼른 식탁의자에 앉아 통닭을 하나 집어 들었다..
그리구 맛나게 냠냠...
그런데 그애 그 자리에서 계속 서 있기만 한다..
"넌... 먹었어?"
"......................"
칫.. 안먹으면 나혼자 다 먹을거야...
그애 잠시 그렇게 서있다가 티비 서랍장을 이리 저리 무언갈 찾는듯 하다..
그리고 내게로 온다..
식탁의자에 앉아서는 아무래두 연고를 갖고 온거 같다..
"붓기는 잘 빠진다..."
그리고는 짜서는 내 얼굴에 발라 준다..
난 또 반사 적으로 살짝 얼굴을 뒤로 물러 났지만 이네 그애가 발라 주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더니 그애 벌떡 일어나 급히도 갔다 온다...
화장지...?
아.. 이런...
그제서야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걸 알았다..
내 눈에서 떨어 지는 눈물을 그애가 화장지로 딱아 주고 있다..
"내가 할께..."
그리고 난 그애가 든 화장지를 뺏어 딱았다..
"야... 이거 진짜 맛있다.. 너무 맛잇어서 눈물나는데..."
"개네들 얼굴봤어? 여자야 남자야?"
"..?"
"어떻게 생겨 먹은 얼굴인지 알지?"
"어... 어.. 글쎄 밤이라.. 잘 몰라.. 괜찮어.. 이런일 다른 애들은 대다 많이 당했다는데.. 난 오늘 처음 이런일 있어본거다.. 괜찮어.. 이런일도 한번쯤 겪고 살아야 다음번엔 안맞고 돈만 뺏기지... ^^:;"
나두 참 무슨 말을 하는지...
"아.. 배부르다.. 나 씻어야 겠다.."
그리고 나는 얼른 화장실로 들어왔다...
물을 틀고.. 참고 있던 눈믈을 속시원히 흘려 보냈다..
나도 참 탈이다.. 이런 일 갖고 울고.. 난리야...
나는 이리 저리 마음좀 다스리고 나왔다 그리고 가방을 열고... 오늘은...
"오늘은 사회 어때?"
"오늘은 재끼자..."
"어? 왜?"
"재껴.... 오늘은 내가 피곤해서 못하겠다..."
"............... 뭐야.. 그럼 내일은 두시간한다.."
"................."
그리고 그애 쇼파로 가 눕는다...
우린 어제 부터 잠자리를 바꾸었다..
내가 침대로.. 그애가 쇼파로....
내가 괜찮다고 해도.. 그앤 내가 침대에서 안자면 자기 아빠한테 말한댄다... ㅡㅡ;;(사실은 댈 핑계가 없어 아빠 핑계를 댄 서우였습다... )
"식탁에다 약 놔뒀으니까.. 자기 전에 바르고 자... "
"................."
나는 그애 말대로 약을 들고와 거울을 보고 약을 발랐다..
다행이 그렇게 심한건 아닌데.. 그래두 자고로 여자 얼굴에 상처 나면 안된다던데.. 푸깃..
나도 약을 바르고 오늘은 나도 험한 꼴도 당했느니... 에휴... 일찍 자기로 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다~ 그래두 우리는 고삼이라 늦게까지 하겠지만... 나는 오늘 3시까지만 하고 집에 간다...
사실 토요일날은 야자를 다 하고 가야 되지만.. 왠지.. 요즘엔 난 그애 집에서 자고 공부 딸랑 한시간 가르켜 주고.. 하는게 없다..
오늘은 가서 내가 먼저 청소라도 좀 하구... 그래 오늘은 밥을 해 먹어야지...
반찬거리좀 사서... 그런 생각에 난 나 먼저 학교를 나왔다..
내가 학교 교문 앞을 나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 깜짝이야.."
"............"
"여기 왠일이야?"
"잠깐 볼일 보고 가는 길에.. "
"아..."
"집에 갈꺼야?"
"어...."
"얌마 뭐야 너... 죽을래? 씨바.. 한서고 새끼들 조질려고 지킨거 아니었냐구?"
"어쩐지.. 너 그새끼 지나가도 가만히 있길래 왜그러나 했다.."
"씨.. 너 애랑 사귀냐? "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 인지.... ㅡㅡ;;
"야 야... "
그리고 그 둘을 끌고 저쪽으로 가더니 뭐라고 소근 소근 한다.. 그리고 다시 오는 그애..
"???"
"버스 왔다..."
그리고는 버스에 올라 탔다
"너 씨발 새끼 알아서해... 넌 난중에 보자..."
"........아까 무슨말 한거야?"
"별거 아냐?"
"..........혹시 싸움 하러 온거였어?"
"아니....."
그리고 말없이 그애와 난 집에 왔다
"저기 부탁이 있는데.. "
"어 뭔데?"
그애 내 앞에 우둑 커니 서서는 방바닥을 쳐다 보며 말을 한다..
"오늘 어디 가야 돼는데.. 거기가.. 그러니까.. 여자를 안데리고 오면.. 술값 다 내야 된다고 해서.. 말이야..."
"응.....?"
"그래서.. 그러니까.. 오늘 할거 없어?"
"있지..."
"아.. 그래..."
"너 오늘 2시간 수업 해야 되잖어.. 그거 할일 있는데..."
".... =ㅡㅡ="
"근데 니가 없으면 못하니까.. 할게 없네... 알앗어 가자"
그리하여 난 그애와 그곳에 갔다...
근데 고3이 어케 저런 술집에 갈수 있단 말이더냐... 대따리 고급스런 술집이었다..
이런 술집에서 먹는단 말야? 이런데서 먹으면 술값 장난 아니겠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보고 가자고 한거 였구나....
나는 그애가 가는 데로 졸졸 따라 가 간곳은 방끝에 있는 룸이 었다
"왔냐?"
"야 오랜 만이다.."
허걱.. 사람 많다.. 한 오십명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다들 여자 남자 짝지어 앉아 있었다
그애와 난 그 남은 자리에 앉았다
"이새끼 뭐야.. 너 지나는 어떻하고.. 저런애(?)랑 온거야?"
"......... 정석이형 생일 축하해여"
"그래 임마.. "
오늘 저 사람이 생일 인가부다..
나는 그 시끄럽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적응 안되지만 그냥 앉아만 있었다
"술 먹을래?"
"아니 나 술 못 마셔... "
".............."
"야.. 오늘 내 생일 이니까 니네 실컷 마셔라.. 뒷 책임은 내가 진다.. "
"와.. 형 여기 형 가게라고 거덜 내고 가도 되는거에여"
"야 야 내까 까짓거 오늘 그정도 못쓰겠냐?? 야 들 마셔 마셔..."
그리고 좋다고 마시는 저 사람들...
머지 않아 또 다른 사람 들이 들어 온다..
어 재네들은 아까 봤던 애 친구들이었다..
귀엽게 생겼는데.. 성격이 좀.. 괴팍한 애랑... 그리고 착한 이미지인데도 왠지 무섬이 느껴지는 저애.... 어??
그리고 그애 옆에 있는 여자애.. 둘다.. 어디서 본거 같은데...
그리고 내 옆자리로 낮익게 생긴 여자애와 착한 이미지의 남자애가 앉았다..
"언제 왔냐? 안올줄 알았는데..."
".........."
"뭐야.. 왜 애랑 왔어?"
".........."
"야 한서우.. 내말이 말 같지 않아? 내가 오늘 얼마나.. 너한테 전화하구 그랬는데.. 뭐야.. 앤 애 데리고 온거야?"
"..........."
역시나 말이 없는 이애다.. 도대체 뭐냐구여.. 저 여자애 아무래도 이애 대따 좋아하는거 같은데... 뭐지.. 사귀는 사이인가?
나는 내 옆에 있는 여자애의 눈초리를 따갑게 받아 가면서 계속 앉아 있기만 했다
나는 잠깐 따분함을 느끼고.. 난 내 앞에 놓여 있던 맥주 한캔도 마시지 않았지만 약간의 취기를 느겼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가?"
"어 잠깐 화장실좀...."
그리고 나와 화장실을 찾아 헤메 화장실로 갔다..
에구머니나.. 무슨 저런 대형 모임을 갖냐..
여기 주인 이란 사람 보기 보다 어려 보이던데...
나는 세수 한번 하고 거울을 한번 보고 있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서.. 엇.. 아까 그 여자애...
내 옆으로 와 몸으로 한번 부딧친다..
"너 내가 서우한테 얼쩡대지 말라고 했지? 근데 너 뭔데 서우랑 여길와 같이 죽고 싶어?"
"......너.. 그러고 보니.. 어제 밤에 걔 맞지?"
"씨발년야 죽고 싶지 않으면 얼른 거기서 나가버려.. 아니면 내가 죽일줄 알아"
"..........저기 미안한데.. 너 이쁜 얼굴에서 그런욕 하니까 되게 못되보인다"
"뭐? 이년이 끝까지 말 길게 하네.. 씨발"
그리고 내 뺨을 한대 때리는데... 아푸다... ㅠㅠ
그렇다고 나도 맞고 싶진 않은데... 그래도 내가 저 가냘픈 얼굴에 어찌 손을 대겠냐 많은... 여튼 오늘은 저여자앨 때리면 안될꺼 같다..
너 여기만 아니었어두 내가 때렸을 꼬야... ㅠㅠ;;
나는 한대 맞긴 했지만 그냥 화장실을 나와 버렸다(난 비굴하지 않아요~)
그리고 따라 나오는 그애
"씨발년아 아직 말 다 안끝났는데 어디가는거야? "
그리고 내 어깨를 잡아 끈다
"무슨 말을 더 하자고?"
"너 거기서 안나가?"
"나도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내 가 맘에 안들어도 일년만 참든가.."
"이게 벌어진 입이라고 열라 쓸데 없는 소리 하고 지랄이야... "
그리고 또 한번 올라 오는손
막아야 돼...는데 못막았다..
난 또한대 맞았다..
"그만 때릴래? 나도 인제 되게 열 받았거든.."
"하.. 니깟께 화나면 뭐? 씨.."
하고 또 손이 올라오는데..
탁...
그여자애의 손을 막는 그애..(언제 나왔대..)
"뭐하는거냐?"
"서우야... 그게..."
"왜 애한테 손대냐고?"
"애가 너한테 너무 얼쩡 대는거 같아서.. 그냥 경고만 준건데.."
"니가 내 깔이야?"
"어........"
"누가그래? "
"그럼 재가 니 깔이야?"
"어.."
그리고는 그애의 잡았던 손목을 뿌리치고는 내 손을 잡는다
"가자..."
그리고 나를 데리고 그곳을 나가 버린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길엔 그냥 조용히 서로 앉아서 갈뿐이다...
근데.. 이애 택시에 타서까지 내 손을 놓을 생각을 안하네... =ㅡㅡ=
"저기 인제.. 손 놔도 될거 같은데... ^^;;"
"미안하다"
"뭐가?"
"그냥............"
"혹시 그여자애 니 여자 친구지? 니네 둘 싸웠어?"
"아니(여자친구 아니란 소리임...)"
"안싸웠는데 왜 걔랑 안갔어.. 알았다.. 그애 질투하게 하려고 한거구나.. 그치? 그래서 .."
"아냐.. 아니라고.. 걔 내깔아니라고.."
아아니면 아닌거지.... 화내기는... ㅠㅠ
난 너 화난 얼굴이 젤 무섭단 말이여.. ㅠㅠ
나는 그애가 그냥 그애가 자기 여친이 아닌데 내가 자꾸 여친이라고 했다고 화내는줄 알았다...
그애가 날 좋아하고 있을줄은... 그때까지도 몰랐다... (그럼 넌 언제 알려구 그러냐.. ㅡㅡ;;)
_꾸벅 꾸벅 꾸벅...-(조는게 아닙니다요... 인사 세번 ^^;;)
오널은 빼빼로 데이 입다...〓〓〓〓〓〓〓〓〓〓━━━━━(빼빼로 드세여... *^^*)
허브향기님... 달밤님.. 제발 시위를 걷어 주시어와요~~
제가 어찌 님들이 뜻을 져버리구 그럴수 있겠어요..
진님 말씀 처럼... 처음 프롤로그에 보면 서우가 커서의 모습이 잠깐 비쳐 지지요..
바로 6년 후에 잠깐 비쳐진 내용입니다요...
사실 둘은 무슨 계기로 헤어지게 됩니다요...
그 부분을 잠깐 보여준건데... 슬프지요.. 헤어 진다는건...
하지만.. 원래 제가 쓰려했던건.. 6년 후의 서우의 연유의 애기가 중점 이었습니다요
그런데 지금 고딩의 서우의 반응이 좋아서.. 사건 몇개를 조금 넣고 있을 뿐이지요..(하긴 커서 이 사건들 하나 하나 필요 하긴 하지만요.. 글구 커서의 서우가 좀 변해서 나오거든여.. 세월이란... 에구구^^;)
6년후에 다시 그 둘은 만납니다.. 연유가 죽은건 아니구요... 그때의 애기는 자세히 못하지만...
모든 분들이 헤피엔딩을 바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께요..
그치만.. 둘이 잠깐 헤어지는건 어쩔수 없이 집어 넣어야 되는 설정입니다요.. 죄송혀요.. 이건 어쩔수 없는건데.. 봐주쇼용~~~ ㅠㅠ
근데.. 제가 다른 인물 하나를 더 생각해 두고 있습니다
바로 서우 만큼이나 연유와 이루게 해 주고 픈 인물인데... (금 제가 넘잔인한 건가요.. ㅠㅠ;;)
제가 얼릉 글을 올려야 돼는데.. 이눔이 이눔이.. 제가 글치라 글을 빨리 못쓰고 있습니다요..
에구구 제가 뭐 그렇죠.. 죄송효요~~~
그럼 오늘두 즐독을 부탁 드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