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읽고 님의 아뒤처럼 님이 정말 바보로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남편의 불륜현장을 증거로 확보한들 뭐합니까?
이미 드러난 일인데.
남편은 님 이외에 다른여자의 존재에 대해서 숨기지도 않으며 님과 함께 살 생각이 없다는것을 말한 사람아닙니까?
그런 모든것들을 알면서도 부부라는 이름으로 계속 살아가려고 하는 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 해보려 하지만, 너무도 현명하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님이 한심하군요..
그런 남편을 사랑하고 있다는것인지..행실과 죄가 밉지 사람이 미운것은 아니라는것 이라는건지..
인품이나 인성 또한 전혀 결여된..
생활력과 님에 대한 애정 또한 전혀 없고 더욱 중요한것은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것.
그러므로 해서 님은 남편에게 안중에도 없다는것.
남편에게 뭘 바라며 뭘 기대 한다는것인지?
불륜현장을 확보해서 증거로 남겨서 그걸로 위자료?...님의 남편은 경제력도 없는사람
여직껏 님이 돈을 해주었다면서요..
남의 이야기라고 쉽게 이야기 하는것 같지만 아니요..그런경우 그냥 산다는것이야 말로
님의 인생을 가치없이 그냥 생각없이 시간만 흘러 보내는 결과가 됩니다.
그냥 끝내세요
돌된 아들..얼마든 혼자 키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