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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에서 강금당했다가 새벽에 탈출했습니다..

저 같은 피... |2004.11.13 19:52
조회 38,131 |추천 0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이 혹시나 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솔찍이 이글 쓰는 자체가 무섭고 두렵습니다..혹시나 이글을 그사람들중 1명이 본다면...

 

 

바로 오늘 일입니다..

너무도 생생합니다..

너무 무서웠고 도망 친 것 자체가 기적 같습니다..(운이 좋았다고 할까요?)

2주전 직장을 구하러 다니고 있던 중에 평소 열락을 주고받던 친구가

다니던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스로 초래한 일이죠..

그 친구가 다니는 회사는 xxx에 있는 아파트 신축관련

업 한마디로 건축업 쪽이라도 들었습니다..

보너스도 어느 정도 되고 근무시간이며 근무조건 월급조건이 어느 정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삼촌이란 분이 과장으로 계셔서 아마도 배울 기회도 많고 열심히만 하면

배울게 많다고 늘 듣곤 했습니다..(가끔 안부 전화 같은 경우에...)

그래서 전 추호의 의심도 없이 안 그래도 직장을 구하고 있는 중이였는데...

사람 하나 안 구하냐고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리곤 그 친구 말이 몇일 뒤에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고 그러더군요...

그게 2주전 일입니다...

전화가 왔습니다,..마침 한명 사람 구하고 있다고 자기랑 같은 업무 부서 쪽에 들어 올수 있을 거라고..삼촌 분께서 인사 쪽에 아는 분이 계시니까 걱정하지 말라며..이력서랑 자기소개서를

써서 메일로 붙여 달라고 그러더군요...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이 어려운 시기에 게다가 집안을 꾸려가야 하는 형편에

이렇게 안정적이고 조건 괜찮은 회사 정도면 나도 열심히 해서 먼가를 배울려고 마음을

스tm로 다잡고 있었습니다..

이력서 하나하나 자기소개서 하나하나 제 스스로 만들어 정말 생각 많이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난 후였습니다...

서울 본사에 일이 있어 삼촌분이랑 자기랑 서울에 가야한다고 어차피 이제 된 거나 마찬가지니까 본사에 내일 인사차 면접 보러 서울로 오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회사에 대해선 친구를 통해서만 들어 왔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의지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제 나름대로 첫 회사 대면이고 또 본사에 간서 면접도 본다는 말을 믿고 정장에 안 매던

넥타이도 메고 미용실에서 단정하게 머리 손질도 하고...저 나름대로 기대와 꿈(?) 부풀어..

그렇게 서울 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밤 12시에야 서울에 도착하게 됐습니다..

왜 이렇게 늦께 도착하게 됬냐면 본사에 일이 좀 잘못되어 밤늦게 야근을 좀해야 할 것 같다고 자기가 마치면 삼촌차 타고 데리러 갈테니까 12쯤에 서울에 와서 전화하라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전화를 안받네요,.그때까지는 전혀 의심 자체란 것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 서울에 도착해 열락도 안되고 답답했습니다...

30분후 문자가 왔네요...이제 곧 끝나간다고 어디 추우니까 껨방이나 찜질방가서 쉬고 있으라고..본사에 급하게 일이 터지는 바람에 좀 늦을거라고...

조금 기분이 묘했습니다..아무리 급해도 친구가 서울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 왔는데...너무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다고 돌아갈수도 없는 일이고..그래서 겜방에 가서 잠시 있기로 했습니다..1시간이 2시간이 지나도 친구에게선 열락조차 없었습니다..화가 나기도 하고 머이런 경우가다 있나 싶어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하고 너무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화도 조금 냈습니다..결국 밤을 새고 아침 6시되서야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냐고 속으로 화도나고 밤샌탓인지 피곤하고 정말 미칠지경이더군요..

친구왈 지금 본사 근처인데 바빠서 그러니까 니가좀 근처로 오라고...“여기가어디냐면 @#$%^$인데 지하철 타고 와“아무 생각도 안들었습니다..머리가 멍했습니다..

바보같이 지하철을 2번이나 갈아타고 겨우겨우 그곳에 도착해서 1시간이나 더 기다린 후에야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어이없고 너무도 황당한 체험이라 말문이 안열리더군요,..너무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일단 밥이나 먹고 본사에 가자고 자기도 밤새고 배고파 죽겠다고..주위에 식당에 들어가 밥을 시켜먹는데 이러쿵 저러쿵 이상한말을 하는 겁니다..급하게 나온다고 지갑을 안가져왔으니까..니가 쏘라고...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설마 설마...설마..그럴 리가..

내친구가..나를 속이거나 그런건 아니겠지..혹시나 하는 마음반 장난반으로 “야니수상하다 혹시 너 회사 다단계같은거 아니가?”

무슨 농담으로 하느냐며 본사 이근처니까 빨리가자고..제촉하더군요...

기분이 이상했습니다..골목을 지나고 이상하게 둘러 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주동안 기대했던게 너무나 컸었던지,...아니면 친구가 설마..나를 속이기야 했겠냐란 생각에선지..저의 생각을 부정했습니다..

일단 회사만 보면 어떤건지 아니까 그때 돌아가도 안늦겠지...

그게 얼마나 큰착각인지 저는 미쳐몰랐습니다...

회사에 거의 다와서야 이야기를 하더군요...“아마..니가 생각하던거랑 약간 다른수도 있을거야...”현관에 들어서며 친구가 하는 말이 였습니다...현관에서부터 정장을 입은..평범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들이 계단을 가득 체우고 있었습니다..그순간...아...이런...온갖 욕지거리가 튀어 나왔습니다..설마 이게 말로만 듣던 다단계구나...저는 그순간 빨리 여길 나가야 겠다는 생각에 나가려 하자 사람들이 막아 섰습니다..어디가냐
고..여긴 제가 생각하던 회사랑 다른 것 같아 돌아갈려구요..그순간
온몸을 수색당하며 핸드폰이며 가방이며 모든게 압수당했습니다..끌려가다시피
5층으로 올라갔습니다..그곳에는 안봐두 뻔하게 저처럼 순진하고 바보스럽게 친구를 믿고 올라와 붙잡여 있는 사람들이 여럿 보였습니다..저는 그냥 가야겠다고 이야기 들을 필요도 없구 관심도없다고..힘을 쓰고 나가려 했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계단마다 조직원처럼 보이는 사람이 수십명이 길을 막고..저를 못나가게 했습니다..섬짓했습니다..무서웠습니다...필살적인 저의 몸부림에 정말 조폭같은 사람이 이새끼 말로는 안되겠구만 일단 옥상으로 데려가라고..저는 그렇게 옥상으로 끌려 올라갔습니다..그때부터 친구가 너를 생각해서 이렇게 소개해줬는데 친구새끼가 그러면 되겠냐고..

너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느냐고..협박과 욕설에 정말 이상황을 어떡해 빠져나갈수 있을지..답답했습니다..그렇게 옥상에서 4시간을 추위에 떨며 욕셜과 협박을 받으며3주간의 합숙교육에 동참하라고 지금은 니가 무섭고 오해할지 몰라도 3주만 지나면 오해가 풀린다고..  

정말 말도 안돼는 소리들을 하는 거였습니다..끝끝내 저는 지금 가야겠다고 했습니다..곧 다른 사람이 제 곁으로 오더군요,.아마도 중간 보스정도로 보였습니다..너무도 입에 담기 힘든 협박과 모욕과..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지...책상을 부쉬고 의자로
저를 찍으려 하고..

그렇게 협박을 받으면서도 저는 끝내 나가야겠다고 그랬습니다..그리곤 속으로 이상황에서 어떡해 탈출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햇습니다...평범하게 살던 제가 설마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7층정도의 옥상에서 뛰어내린다는건 불가능한데다 정면으로 도망친다는 것 자체도 불가하고 그렇다고 살려달라고 소리쳐도 건물안에 있는 상황에선 아무 소용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추위와 배고품..공포감 기르고 밀려오는 피로감에 조금씩 힘들어져 갔습니다..

화장실조차도 보내주고 않고 8시간 상당을 계속해서 서있었습니다..

일단은 이상황에서는 어쩔수가 없다..기회를 보자는 마음으로 그러면 조금 생각해보겠다고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데..화장실좀 가자고..마침 화장실은 4층정도에 있어서 창문으로 뛰어 내려서 동망갈 생각도 했지만 곧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높이도 너무 높거니와 어딜가든 제 주위를 언제부턴가 감시하듯 3명이 붙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행동으로 강하게 대처해서는 방법이 없다는걸 께달고 순수하게 응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탈출 방법을 이대로 가다간 한달이고 두달이고 분명이 강금당하고 감시당할거라고..제 가족 제 친구들에게 분명 피해가 갈거라고...무순수를 써서라도 탈출해야한다고..7시가 되어서야 강의란 것이 끝나고 숙식장소(?)곳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계딴만 내려가면 달려서 도망갈거라고...2층부터 양옆으로 제팔에 팔짱을 끼더군요..

그리고 1층에 내려가자마자 포기햇습니다..주위를 둘러보니 조직원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골목골목에 여럿 진을 치고 있더군요..그렇게 차에 실려 숙식장소로 이동하면서 저같이 잡혀온 사람들이 제눈에 띄더군요..만가지생각이 교차하더군요..차안에서 께임 같은걸 하기 시작하더군요 물론 저같은 사람과 분위기를 바꾸는 몇몇사람이 동참해 께임이라는 놀이로 아마도 탈출같은 생각과 이동하는 경로를 기억못하게 할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철저한 감시속에 빌리처럼 보이는 지하실에 위치한 방으로 가더군요..

씻을때도 두명이서 같이 들어가 씼고 화장실 볼일을 볼때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꾸 분위기를 화목하고 아늑하고 편안하게 할려고 하는짓이 눈에 뻔햇습니다..

아마도 기회가 있을거라고 어떡해서라도 탈출해야한다고...

그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그곳에 있는 놈들 표정이 가식적으로 보였습니다..아마도 시스템 자체가 소개로 들어온 1인이랑 소개한 그 dog같은 소개자랑 여자2명 그리고 감시자역화같은 2명..이렇게 한방당 6명이 생활하는 것 같았습니다..

밥먹은뒤 각종께임 카드놀이같은 류로 딴 생각 방지도 할겸 시간도 죽일겸 아마도 그렇게 시간을 보낸게 만들생각인 것 같았습니다..다과와 웃고 떠들고 이야기를 계속 하게 만들고..
묻는데 답하지않으면 왠지 경계가 더 심해서 기회가 히받해질까 두려워 일부러 어울리려 노력했습니다..그리고
잠시나마 껨을 하면서 저두 모르게 마음이 조금 안정되는 제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밤11시가 되어서야 신입 회원 환영회라며 맥주1캔씩과 과자류를 가져오더군요..

그리고 서로 자기소개를 하며 앞으로 잘해보자고..아마 오늘은 좀 무섭고 두렵고 그래두 아마  

몇일만 지나면 오해가 풀릴거라고 교육프로그램 3주만 지나면 간다고 해도 안 붙잡는다고..

그순간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오늘하루 갖은 협박과 감시속에 있었는데 저런 말을 어떡해 믿을수가 있단말인가..

그리구 친구라는 놈이 어떡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할수있는지...

이야기를 나무면서 은근슬쩍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에 다같이 모여서 숙식을 하는지..잠은 언제자는지 아침엔 언제 일어나는지..여러가지 물어 본중에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왔습니다..앞이 깜깜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사람들도 예전에 저처럼 이렇게 소개 받고 왔다는걸알고 절망했습니다..그리고 이야기하더군요..간혹 첫날에 이동중이나 아파트 생활에 도망가는 경우가는 있는데..그러면 곤란하다고..그런경우에 그냥 돌아간적은 없다고 또 너처럼 이렇게 유별나게 행동한사람은 드물었다고..넌즈시 너는 이미 감시 대상이니 혹여 탈출할 생각은 말아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밤12시가 되어서야 취침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새벽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머릿속엔 차라리 몇일 더 위치나 문의 잠금종류 시간의 타임이나 간격 그러걸 보고 탈출할까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참을 노리다..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모르게 잠이 들었나 봅니다..

브스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제옆에 누워있던 3사람중 2명이 안보이더군요..아마도 새벽에 교대로 망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잠이 확달아났습니다..누군가 들어와 제 옷을 걸오놓은 옷걸이 쪽을 더듬거리며 먼가를 찾는 것처럼 보였습니다..다행히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지갑이나 그런종류를 가지고 자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난후 누군가 불을 켜더군요...

이제 일어나라고 저를 흔들어 깨웠습니다..앃고 밥먹자고..

밥을 먹는 순간에도 어떡해야할까 고민에 밥이 안넘어 갔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밥을 다먹고 밖에 차에 시동을 걸로 간 것 같아 보였습니다..

밖에서 차에 시동거는 모터소리가 들렸습니다..

몇 번을 시도해도 안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제옆에선 쉬지 않고 말을 시키는 여자들에게 신경쓰며 그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그3사람의 어슬픔에 하늘에 감사했습니다...

밧데리가 방정되서 차가 안움직이게 된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주고받더니 어디서 밧데리구해서 시동시킬수도 없으니까 밀자고..

가슴이 두근 거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남겨두고 남자3과 여자1나가 나갔습니다..

저랑 여자하나만 남겨둔체...

저는 이 기회가 너무도 어슬퍼 혹시 이게 나를 함정에 빠뜨려 실험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이야기를 계속하는 여자와 대화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분명 이건 나갈수 있는 기회다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현관도 안잠겨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뛰자..이기회다...맘먹는 순간 누가 들어왔습니다...

저를 소개한 친구가 들어왔습니다..자기들도 불안한지 친구를 붙여놓은 것 같았습니다..

아까 뛸껄하는 아쉬움과 아직은 기회가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물을 달라고 하며 거실로 같이 나갔습니다..부엌에 냉장고가 있는걸 알기 때문에 저는 그순간 놓치지 않고 식칼하나를 주워들고 친구 목에 겨누고 문쪽으로 달렸습니다..

뒤에서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심장이 두근 거렸습니다...밖에 과연 어디쯤에 그놈들이 있을지 몰랐기 때문에 실패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보였기에 무서웠습니다..

문을 젖히고 계단으로 뛰는순간 친구의 소리에 놀라 계단으로 뛰어오는 놈들과 계단에 버티고 있는 한명을 벽에 밀쳐버리면 뛰었습니다..빌라에서 고작 몇미터 못가저 저는 발목을 잡혀 넘어졌습니다..그순간 깜깜했습니다..그리고 소리쳤습니다...그렇게 애절하게 소리치긴 첨였습니다...“사람살려..!!살려주세요!!”“제발...”저는 붙잡혔고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밖은 아직깜깜한 새벽인데다 인적이 드믄곳 같았습니다..계속해서 소리쳤습니다..칼을 들이미는 순간에 저는 고함을 그쳐야했습니다..“죽여버린다고..”섬득했습니다..끌려가며 주위를 둘러봤습니다..저멀리 아저씨 한분이 조깅하려하는게 보였습니다..또 필사적으로 뿌리치며 달렸습니다..살려다랄고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고..저를 보시더니 외면하시더군요..아무도 쳐다보는사람 달려오는사람 없었습니다..정말 서울이란 이런곳이구나..도시가 삭막하더더니..정말 너무하는구나...절망과함께 다시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저멀리서 박짝거리는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경찰차였습니다..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것 같았습니다..그순간 저를 잡아 메든 그사람들의 행동이 180도 변했습니다..

경찰의 도움을 받으려 저는 제짐과 핸드폰을 돌려 받았습니다..친구의 손에서..그순간 전 몇시간동안의 강금과 배신감과 한순간이나마 어리석었던 제자신에 화가나기도 해서 그 새끼 얼굴에 주먹을 날렸습니다..그리고.. “ x새끼..맞은게 얼울하면 찾아와라 그때는 내가 널 xx 죽여줄테니까..xx끼!!“ 폭력을 휘두른뒤 괜한 짓을 한것같아 후회가 됬습니다...

그렇게 경찰차를 타고 가는동안 불안한맘은 가시지 않았습니다..가는 골목골목마다 비상깜빡이를 켜고 차를 새워두고 있는차들..자세히 보니 어제 저를 협박하던그놈
들이 였습니다..아마도 조금만 늦게 경찰관이 오셨드라면 저는 아마...생각하기도 싫습니다..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받데리가 가득차 있는 상태였습니다..아마도 충전을 시킨 것 같았습니다..전화번호같은 정보를 빼낸게 아닌가..혹요 제주소 민증번호를 아니까 찾아와..보복을 하는건 아닌지..너무도 불안했습니다..고속버스가 출발하기 전까지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버스가 출발하자 그제서야 저는 이상황이 정말 현실인가..정말 지나고 난일인지..조금의 안도감과 그제서야 찾아오는 아리한 아픔을 느꼈습니다..아마도 뛰고 너머지고 실랑이하느라 찢어지고 피가난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많은 생각을 했고 다른사람이 체험하지 못한 것을 겸험했습니다...

정말 느낀게 많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정말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그 친구에 대한 배신감보단 제자신의 안일함과 잘 알아보지도 않고 저지른 행동에 반성과 다시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신중하고 가볍게 행동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어른들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냉정하고 냉혹하다..니가 급할 때 아무도 도와주거나 힘이 되어주지 않는다..자기 스스로가 헤쳐나가지 않으면 안되다..너는 잡초가되라..아무리 밟아도 죽지핞고 자라는 잡초가,...

힘들게 글 썼습니다..쓰다가도 지울려 했습니다...혹시나 이글을 읽으시고 소설이 아니냐? 리플 받거나 관심 받기 위해 쓰는거 아니냐.,.첨에두 말씀 드렸다 싶이 무섭습니다..혹시나 이글을 그 조직원이나 그직원들중 1명이라도 본다면 혹시나 나중에 신상에 위협이나 없지 않을까 두렵기두 합니다...집주소와 전화번호 민증번호가 노출되어 있어..걱정도 되고..나 때문에 혹시 주위에 피해가 가지나 않을까..혹은 나중에 보복이나 있지않을까..당분간 사람이 두려워 질 것 같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학생 분들이나 혹은 사회 경험이 별로 없으신분은 저처럼 이렇게 피해 안당하게 조심하시라고 이렇게 길고 지루하게나마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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