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결혼 14년째 두 자녀에 아버지랍니다.....
세월은 정말 빠르고도 바람처럼 지나가는 거 갔군요..
이글을 청취하시는 분들도 저와 똑 같은 생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운 남편 좋운 아내 어찌 보면 쉬운 것 갔으면서도 제일 어려운
숙제 인 것 같아요...^^*
정부투자 기관에 다니던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미며 살다가 어느 날
부동산 사기로그만 전 제산을 다 날리고 그만 직장까지 일어버린 저로서는
옷보다리와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다시금 가슴을 두두 이며 성공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을 가리지 않고 열심이
뛰고 또 숨 가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정 이었습니다.
집안 문제 에 있어서 는 통 신경조차 쓰지 못하고 살았 답니다.
아이들도 사랑하는 아내도 아빠에 그리움으로 가득 차있었던 것입니다
아내에 힘든 목소리마저 있고 살았던 것입니다.
전화가 와서 아이들 때문에 오늘 힘들다고 위로해달라는 전화에도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한 마디 해주지 못했습니다.
회사에서 메일을 검색 하던중 아내에 모습이 담긴 영상메일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깜짝 놀라서 아내에 목소를 들었습니다.
아내에 목소리 중에 당신에 구두를 사랑했어요. 그때마다 당신의 발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전 다시금 가정에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아내에 소중함과 아이들에 소중함을
세상모든 것을 다준다 해도 가정 하곤 바꿀수 없잖아요.
지금은 가족끼리 영상메일로 가족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아내와 아들과
하고 있답니다. 사랑한다는 아이들에 말과 모습에 다시금 힘을 내곤 합니다.
이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다시금 감사에 말을 전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에게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 좋운 사이트라 알려 들일께요 . www.nekida.com
즐겨찾기에 넣어두셧 다가 꼭 가정을 위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