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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잘못한게 뭐냐?

어이없다 |2004.11.16 13:45
조회 1,289 |추천 0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해 주세요.

남친 편입생입니다.가을학기에 편입했구요,다른편입생을과 친해져서 같이 다니더군요

남자4 여자4 .

그 중 한 기집애가 아주 웃깁니다.

처음 학교들어간지 얼마 안됐을때 남친싸이에서 파도타고 몇번 가니

그 기집애 싸이 더군요.  갔더니 맨처음 울 남자친구 옛날 사진이 연달아 4장이 올라가았더군요

뭐 사진발 죽인다니..어이없어 알아보니 밤에 메신져를 했는데

그 기집애가 사진을 보여달라 더랍니다.파일주고받기 ㅡㅡ+

주고받고는 지 싸이에 사진을 올린거죠.이게 웬 연애질입니까.

뭐라고 한바탕하고 사진 삭제했죠.그리고 간간히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학교에서 아주 다정히 사진 많이 찍어 올리더군요.

같이 있는데 저나도오고 신경쓰여 화 냈습니다.남친은 아무사이 아니라고 오해하지말라 하구요.

그럼 알아들어야죠.어제 또 한번 가봤는데 아주 보란듯이 둘이 다정히 직어 올렸더라구요.

 또 남친한데 뭐하는짓이냐고 물어봤더니 지도 올린지 몰랐다고,

그 사진 찍을떄 여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올리지말라고 했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또 보란듯이 올린 그기집애 뭡니까.

그래서 남친한테 말하고 남친 아이디로 들어가 사진 삭제하라 리플적었습니다.

몇분 뒤 삭제했더군여. 근/데/ 메인글을 바꿔놨더군요! "진짜 가지가지하네."라고

저 뒷목잡고 쓰러졌습니다.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참고로 제 싸이 미니룸은 일주일전에 성격좋은척 질질흘리고 다니는것들 싫다고 적어놨드랬죠

그걸 봤는지 오늘 남친한테 제 미니룸글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랍니다.남친은 삭제 하라하고.

아니 저거 무슨 심뽀인가요.저 기집애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못 먹는감 찔러보는것도 아니고 왜 잘사귀고 있는 커플 자꾸 흔들어 대냐고요!

성격같아서 가서 한대 떄리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남친과도 모르겠습니다.짜증납니다. 

제가 오버하는 겁니까? 남친은 자꾸 나보고 오해한다고 도려 지가 짜증내는데

계속 이럴꺼냐고 했더니 그럼 학교 혼자다닐까? 나혼자 다님 좋겠냐? 이럽니다.

도데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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