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성형수술한 30대 여성이
범행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하네요...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은 법무사에게 자기가 문중땅을 사려고 하는데.. 통장 잔고 증명서가 필요하다며..
3억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해주면.. 하루뒤 원금과 함께 백만원의 이자까지 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는..;;
정말 어이없다..3억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자 백만원에 혹해서 빌려준 그 법무사도 이상하고..-_-;;
암튼 그래서.. 이돈을 챙기고 도주하고..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성형까지 한걸로..;;
경찰도 조사를 하다가 모르고 있었고.. 결국에는 지문때문에 검거가..ㅡㅡ;;
할려면 지문도 좀 제대로 하시던가..하시징.. 결국에는 지문으로 잡혔네요....;;
근데 영화에서처럼 형사가 범죄자의 얼굴을 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범행을 하고나서..
성형까지 했다니... 대담한건지 어쩐건지..;;
병원측에도 돈을 찔러 줬겠지만서도..;;
요즘 한국사기들도 진화를 많이해서 정신을 안차리고 있음 언제 당할지 모르겠다는..;;
세상살기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