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이클럽에서 채팅을 했다.
요즘엔 밤마다 잠자기전엔 거기서 채팅을 하게된다..
어제까지 3일째 했던가??..ㅋㅋ![]()
근데 왠 대학원생들이 많던지..중앙대 경영대학원, 한대 공대 대학원, 이대 식영과 대학원 등등등
서울대 대학원도 요즘 미달이라는데 이런 중위권 대학원을 가다니...
대학원을 나와도 하나도 대졸이랑 다른게 없다고 한다..사회에서의 취급은.
박사까지 나오면 몰라도..
이들의 공통점은 사회생활하다가 갔다는거...사회생활하기가 힘들어서 도피처로 갔나...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하여튼 공부를 해서 자신을 개발하는것도 좋은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차라기 대학원 등록금 과 책값 그런거 포함해서 2000-3000만원 현금으로 갖고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그들을 보니 왠지 기죽는게..대학만 나옴 된다고 생각햇는데...
지금의 내위치를 세삼 그들을 보고서 생각하게 되었다..아무생각없이 살았는데...
너무나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현재의 위치...좀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내가 할수 있는게 뭘까...
나이 좀있음 34살이 되는데...대안도 안떠오르고 나이가 걸린다.
20대에 보육교사랑 공인중개사는 따놨지만 별 소용도 없구...다른 좋은 거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