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대 3학년 1년 재수해서 내나이 23 ~~~
정말 꽃다운 나이 고생할 나이!!!
많은 대학생들이 고충을 한참 겪는 그런 학년 3학년 어느새~
하는것 없이 시간만 지나가고 이제 새학기가 다가오는데
성적관리 못해서 기숙사 떨어져 항의글 올려서
학교에서 연락와~ 이곳저곳 갈곳없이 인터넷만 돌아다니며
그만둘까 말까 백번넘게 고민하다가
결국 내린 결정 그래도 연태까지 다닌게 있으니까 다녀야지!!!
하지만 내가 다니는 학교에 하필이면 나의 과가
공무원 관련학과 그것도 특수직 !!!
나와서 시험잘보면 합격 못보면 다시 고시생활~~
매년 오르는 학비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또매도 돈만 새어나가고
그러면서 그만두려다가도 그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항의를 하자니 소리소문 없이 짤리고~
자신의 억울함을 말한마디 못하고 현재 이게 지금 우리의 현재 위치가
아닌가?? 난 정말 어디로 어느 길로 가야 잘갔다는 소리를 들을까??
이제와서 정말 내가 왜 대학이란 것을 선택을 했는지 정말
후회하고 또 후회를 한다!! ㅠㅠ 고등학교 졸업한
친구는 취업해서 어느덧 통장에 잔고가 쌓여가는데 나는 통장에
밑빠진 것 처럼 쉴새없이 돈만 새어나간다~ ㅠㅠ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