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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서 ...

푸른하늘 |2004.11.20 00:22
조회 529 |추천 0


사랑하는님 올만에 뵙져??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항상 플래쉬$카툰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함에도 바쁘다는 이유로 그렇지 못함에 늘 가슴한구석엔 죄송스러운 맘에 아련함으로 남아 있답니다.사랑하는님~

가내에 별고는 없으시죠???그동안의 감사의 뜻으로 호박죽 끓여왔습니다.사랑하는님~

같이 먹고싶어 이렇게 끓였어여~식기전에 어여 드시고~~제가 일일이 답글달지 못하고 한분한분 인사드리지 못한다하여 울 플래쉬$카툰을 멀리 하심 안되져 ~ 푸른하늘이 섭해서 울어여~~아셨져??ㅎㅎㅎ항상 한결같은 맘으로 오래도록 좋은추억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라구요~사랑하는님~

날이 풀렸다고는 하나 차갑네여~따끈한 차도 한잔씩 하시공~~하시는일마다 꼭 소원성취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푸른하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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