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킬 정도로 놀랍게 반응한다.
"왜 이러세요?", "지금 뭐하는 거예요?"같은 말을 큰소리로 한다.
아무리 회사내에서 그러려니하고 평가된 사람이라도 그것에 대해 여성분이 정확한 반응을 보인다면
향후에 동일한 행동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그 순간에 회사임원이나 상사가 근처에 있다가 그 장면을 목격하게 한다면
그야말로 그 남자에게는 "개쪽"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후련함을 느낄수도 있겠다.
단, 평소에 히스테릭한 성격, 까칠한 성격으로 직장내에 캐릭터가 형성된 경우
오히려 남자에게 동정론이 갈 수 있다는 것~~!!
이 경우 핵심사항 2가지, 강조합니다.
==>> 순간의 쪽팔림, 영원의 편안함.
==>> 평소에 이미지 관리 잘 하라.
2. 여자친구에게 그 남자의 행동을 알린다.
여자친구도 있는 양반(??..상놈일 수도 있겠지만)이 그러면 않되지..
여자친구에게 그런 행태를 알려서 여자친구가 관리하도록 사건(?)을 이첩한다.
==>> 위임과 분업화로 효율을 높인다
3. 여론공작
회사 휴게실이나 자판기앞, 화장실 등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남자직원의 행동에 대해 말하고 비난한다.
특히 그 남자직원이 곁에 왔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척 하고
그 남자직원에 대해 성토한다면 효과적일 듯.
드러내놓고 욕하는거지...
그러나 평소에 말많은 사람으로 인식된 경우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