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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Bow - Madonna

이소라 |2004.11.20 19:57
조회 199 |추천 0

 

 

 


  Come Rain Or Come Shine - Don Henley

I'm gonna love you like nobody's loved you,
Come rain or come shine.
High as a mountain and deep as a river,
Come rain or come shine.

Well I guess when you met me
That it was just one of those things,
But don't you ever bet me,
'Cause I'm gonna be true if you let me.

You're gonna love me like nobody's loved me,
Come rain or come shine.
Happy together, unhappy together,
Won't that be fine?

Day may be cloudy or sunny,
We're either in or we're out of the money.
I'm with you always.
I'm with you rain or shine.
  You're gonna love me like nobody's loved me,
Come rain or come shine.
Happy together, unhappy together,
Won't that be fine?

Day may be cloudy or sunny,
We're either in or we're out of the money.
I'm with you always.
I'm with you rain or shine.

I'm with you always.
I'm with you rain or shine.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았던 것 처럼, 널 사랑할거야.
비가 오던지, 아님 맑아 지던지
산만큼 높고, 강 만큼 깊은..
비가 오던지, 아님 맑아지던지

어쩌면 네가 날 만난건
그냥 평범한 일에 지나쳤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절대 날 의심하지 마
네가 허락한다면 난 진실이 되겠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은것 처럼, 넌 날 사랑할거야
비가오던지, 맑아지던지
함께 기쁘던지, 함께 불행하던지
어쨌건 상관 없지 않겠어?

어쩌면 흐릴지도 모르고, 맑을 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 둘은 돈이 바닥날지도 모르지.
난 너와 언제나 함께야.
비가 오던 맑던 난 너와 언제나 함게야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은것 처럼, 넌 날 사랑할거야
비가오던지, 맑아지던지
함께 기쁘던지, 함께 불행하던지
어쨌건 상관 없지 않겠어?

어쩌면 흐릴지도 모르고, 맑을 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 둘은 돈이 바닥날지도 모르지.
난 너와 언제나 함께야.
비가 오던 맑던 난 너와 언제나 함게야

난 언제나 너와 함께야
비가 오던 맑던 언제나 너와 함께야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OST는 정말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
그 중에서 스팅의 곡들에 가려 약간 빛을 좀 덜 받긴 했지만
이글즈의 멤버 돈 헨리가 부른 Come Rain or Come Shine도
큰 호평을 받은 곡..
이 곡은 빌리 할리데이나 다이안 슈어등이 부른 재즈 버전도

많지만 돈 헨리의 목소리로 듣는 블루스 스타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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