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앵~~~부는 바람따라 떼구르르 구르는 낙엽만큼 센치한걸 좋아하는 울 집 야옹이 '네로'와
집근처 공원에 가족을 따라 네로도 산책을 나왔어요.
바람따라 떼구르르 구르는 낙엽이 마냥 신기했던가 봅니다.
저높은 가지위에서 떨어지는 낙엽을 쳐다보는 울 '네로'모습에서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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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똘 골똘...낭만고양이 네로가 발밑에와 뒹구는 낙엽보며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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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야...내가 놀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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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낙엽하나를 줏어 네로의 깃털을 간지럽혀 줬습니다.네로가정말 좋아하더군요.까르르까르르..네로웃음소리와 윤채웃음소리가 가을하늘가로 울러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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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가을 햇살를 받으며 낭만 고양이 '네로'는 마냥 그렇게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