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전 처음 학교에서 만난 선후배 사리였어여~~~
연락두 자주 했었구...그러던 5년이 지난 지금은 그 사람이 남자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봄에 그사람에게 고백을 했죠~~~
그사람과 연락두 자주했고....평소와 같이요~~
제가 마니 힘들어할때 그사람 위로도 해주고.....
생일파티두 해주고~~~~ 그래서 그 사람 역시 날 조아하는구나 생각했어요
그사람이랑 한달에 한번 보면 마니 만나는 거였어여~~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내가 후배로만 보인다네여~~
그래서 편하게 생각하구 그냥 기다리겠다고 그랬어요
전화 한통화에 넘 기뻐하구....보고싶다는 말에 기대하구
시간있냐는 말에 하루종일 연락 기다리고~~~~
맘을 접으려고 넘 힘들어서 연락 안하고 있음.....
연락하구~~~그 사람 속 마음을 알수가 업네여
먼저 만나자구 말하구 하루종일 연락두 업구...
힘든거 그만해야지....하면서두 연락 기다리게 되구...
그사람 맘은 어떤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여~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