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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좋은글 모음)

들국화 |2004.11.24 13:57
조회 1,070 |추천 0

  ▒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솟아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꾸준한 연습에 의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5분간이라도 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하도록 하라.
어떠어떠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행복한 기분이 되어 보는 것이다.



먼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의 일을 떠올려보라.
그리고 그때 당신이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상기해 보고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다.



이 훈련을 계속하다보면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을 때
언제든지 행복해질 수 있고
매일매일을 보다 행복한 기분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자존심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행복은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 '잘나가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中 =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이성진 詩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어디 이런 사람 찾아볼 수 없습니다화려하고 빛난 보석은 내게 없어도 내가 가진 은은한 사랑을 드립니다.조금도 틈 없이 가꾸고 아끼며내게 주신 그 사랑을 생각합니다산골이든 바닷가에 외딴 마을이든이런 것과는 도무지 상관없습니다.어쩌지요 나는 당신이 있어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막 가슴이 벅찹니다.

  

*:*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 오광수 *:*내가 당신에게 웃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나의 손짓과 우스운 표정보다내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당신의 생활 속에 즐거움이 되어당신의 삶의 미소가 되길 원합니다.내가 당신에게 믿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백 마디 맹세와 말뿐인 다짐보다내 가슴속에 흐르는당신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당신의 생각 속에 미더운이되어당신의 삶의 동반자가 되길 원합니다.내가 당신에게 소망이었으면 좋겠습니다.하늘에 구름 같은 신기루보다내 생활 속에 흐르는당신을 향한 진솔한 사랑이당신의 신앙 속에 닮아감이 되어당신의 삶의 이정표가 되길 원합니다.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원합니다.나와 함께 웃을 수 있고나와 함께 믿음을 키우며나와 함께 소망을 가꾸어우리 서로 마주보며 살아가는 세상당신의 삶이 행복이길 원합니다.     















































































































        ♣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향기로운 이야기를
커피처럼 들꽃처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 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버리며 살게 하소서..
무소유로
모든 집착을 놓게 하소서..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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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발디의 사계中 /겨울

      작년 12월에 결혼한 이종사촌 여동생.. 녀석은 이제 부부동반으로 한 달에 한 번 꼴로 찾아온다. 주말에도 와서 하룻밤을 자고 북적대다가  휴일 밤에 돌아간 이종사촌 내외..   우리집 두 녀석들의 며칠째 계속되는 기침 감기... 맘 먹고 시험공부 한다고 정신없는 큰 녀석.  곧 첫눈이 올지도 모른다는 뉴스... 날이 추워진다기에 큰 여행용 가방에 좀약을 넣어  옷장위에 올려 두었던 녀석들 두꺼운 겨울 점퍼를 모두 꺼내  손질을 해서 옷걸이에 걸어  녀석들 옷장을 가득 채웠다.    요즘은 냄새가 안 나는 좋은 좀약도 나오지만  예전 할머니와 살 던 어린 시절에 맡았던 그 냄새에 익숙해  좀약은 냄새가 나야할 것 같아  그 옛날 싸구려 좀약을 나는 지금도 쓰고 있다.   어젠 고들빼기 석 단을 사다가 쓴맛을 조금만 우려내고 양념을 버무려 담았다. 떨어지면 담고....또 담고...남들은 와서 먹어 보고는 귀한 음식이라고  젓가락이 자주 가는데....   그이는 내가 수시로 담아 놓으니 그리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이번엔 조금 쓴맛이 강하게 느껴지도록 담갔으니 좀 다른 맛을 느끼려나...  내 어린시절 할머니께서 샘물 옆에 항아리를 놓아 두고  그 안에 고들빼기며 깻잎을 물을 갈아가며 삭히던 생각이 눈에 선해서  좋은 고들빼기만 눈에 띄면 나도 모르게  손이 어느새 고들빼기 단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손이 얼마나 많이 가는지 고생할 뒷일은 생각지도 못하고 말이다...   할머니를 생각하는 내 기억 저편 속은  언제나 포근하고 따뜻해서 참 좋다.    *들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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