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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치겟어요

뉴낭가 |2004.11.26 10:32
조회 7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말년을 접어든 외모  몸매  가  안되지만  자상하구 유머있는 개성을

 

  추구하는 남자입니다  저는  예전에 가수,라디오 DJ 로 연예인대뷔  음대 재휴학 중

 

   지금은 후배양성을  위해 연예인매니저 실장으로 후배가수,배우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매니저일을  하며  프리랜서로 골프회사 실장으로도 하고있으며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가지고

 

  조금만한 부업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연상만 줄곧 많이사겨 봤습니다

 

   많이차여 보기도 하고  친구들은 여자한테 잘하는데 애인이없냐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최근에도 여자한테 차엿답니다 외모로인해

 

       전 올해가 예전 연말도 그랬지만  올해가  더  우울증이 심한것 같습니다

 

     미래애인 을 위해  군에있을 때 목도리 스위터  장갑  근데 지금 주인이 없어서리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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