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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사위

holapmy@ly... |2004.11.26 14:12
조회 678 |추천 0

부녀만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어느 휴일...아버지가 안방에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궁금해진 아버지.... 딸방에 노크를 똑똑...하고..

방문을 열었지만... 딸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다시 안방에와서...신문을 보려는데...또

괴상한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 어..? 이게 무슨소리지....?"

한번더 딸방에 가서 노크를하고 문을 열어보았다....

딸은 어김 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자기가 잘못들은줄 알고 다시 안방에 들어오는순간...

그 이상한 소리가 또 들리는게 아닌가...?

"a...aaa~~~"

아버지는 살금살금..딸방으로 걸어가... 몰래~ 방문을 열어보았다...

헉스!1


공부하고 있던 딸이...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오이]로.......


충격먹은

아버지....딸이라....머라 하지도 못하고.

그 다음날부터 아버지는 회사도 안나가며

맨날 술만 먹으며 살았다..

소주 에... 안주는 항상 [오이] 로만....


아버지가 매일 매일 회사는 안가고

술만먹는걸 지켜보던 딸이...

더는 못참고 물어 보았다.....

" 아빠....왜 회사는 안가고 맨날 술만 마셔...?

그것두 안주는 [오이]로만...."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말

.
.
.
.
.
.

"왜...? 난 사위랑 술도 못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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