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세 이번해 복학생입니다.
현재 7개월동안 모은돈은 500만원입니다.
제가 촌동네(?)단란주점에서 일하다보니,
급료와 팁은 그렇게 많지않습니다.
한달 평균 합쳐서 120만원정도입니다.
이돈으로 낮으로는 학교와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밤으로는 일을 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모았습니다.
지금 500만원 운용은
굿모닝신한증권봉쥬르차이나 펀드1호 적립식에 매달 10만원씩 적립하고 있으며(만기는 5년)
또,100만원씩 각각 거치식펀드(1개는 원금보장형,1개는 비보장형)에 가입하고
청약부금 5만원씩해서 4년동안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복학할 동안 펀드와 청약부금에 납입할 금액 1년치 200만원을 모았습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복학후에는 집에서 주는 용돈을 아껴가며
졸업때까지 매달15만원을 적립할생각이고
금액이 모잘라면 아르바이트라도 조금씩 해나갈생각입니다.
문제는 24세인 저한테 학업이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지금 이생각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학생일동안은 열심히 공부에만 신경써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