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장수 어제 또 출장 갔습니다. 원주로....
간단하게 기계 내장 프린터만 5대만 설치하면은
끝날줄 알았지요.
그래서 일직 출발해서 일직 고치고
서울 올라와서 땡땡이 칠려고 했는데...![]()
이넘으 프린터가 동작을 않하네요
처름에는 설치가 잘않됬는지 뜯어보구 다시확인하고
확인해보니 이론 프린터에도 설정이 들어가 있더군요
그런데 본사에서 보넬때 설정을 하나두 않해보네고
설정 해야 한다는 얘기도 않해주고
한번 설정 하나 바꿔 보고 테스트 하고 하나 바꾸고 테스트 하구...
30분 정도면은 끝날줄 알았는데 2시간 반을 잡아 먹었습니다.
덕분에 다른것들은 대당 30분 정도로 끝내고출발할려구 하니
다른 기계가 자꾸 문제가 생긴다고 하데요
그때가 3시반 그기계만 잡구 이문제인가 저문제인가
아무리 찾아봐두 답은 않보이고
5시쯤에서야 문제 찾아서 확인하고
부품 보네 달라고 해야 하는데 이번에두 부품 보네어 달라고 하면은
얼마나 시간이 길어질까 걱정두 되고
이번에 기계 내장 프린터 문제 생기고
고치는데까지 4계월 걸렸거든요
기계고장났다고 말하고 기달려 달라고 얘기할 엄두가 않나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망가진거 속이나 구경하자 하고 분해 했습니다.
열받데요 그래서 분노의 망치질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행이 고쳐저서 6시반 에서야 서울로 출발 할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땡땡이는 커녕 야근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