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폭이 길을 가다가외국인을 만나따.
외국인:excuse me. where is the nearest post office?
(여기서 젤 가까운 우체국이 어딥니까?)
조 폭:뭐시여?
와국인:where is the nearest post office?
조 폭:궁시렁 궁시렁
조폭은 몬알아듯자 토껴야겠다고 생각하며
뒤로 덜아서서 열라 토끼면서 머라 말해따..
그러나 그외국인 육상선수인거시여따 ㅡㅡ^
뛰어 오면서 계속 외쳐따.
where is the nearest post office?
결국 그조폭은 농아 흉내를 내면서
그 위기를 탈출했다고 한다..
그 조폭이 과연 머라케낄래
외국인이 쪼차온 거실까?
그는 이러케 말해따
아이 씨팔놈이...(I see.follow me 알아써여 따라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