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을 한지 막2년째접어든 부부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웃으면서 살자고 힘든일이있으면 의지해서살자구 약속을 했지여...남들처럼여...그런데 1여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다툼이늘어났구 싸우는 빈도수도 늘어났숩니다...
제가 형한테 보증을 서주구...솔직히 말쑴드리자면 형이 제앞으로 알게모르게 벌려놓은 일들이 많았거든여...전 결혼전에는 솔직히 얼마나 벌려놓앗는지 알지못했고 좋게 해결이될줄알앗숩니다....그런데 그거는 제희망사항이었구여...하나하나씩터지는 것이엇숩니다....
비록몸도 정신도 힘들지만 서로의지할수있었기에 잘살아왔숩니다...그런데 1년이지나면서 아내는 기분이상하는 일만 있으면 가슴속에묻고살자고 했던일들을 불숙불쑥들쳐내기시작했고...얼마전에시작한 부모님과 식당을 시작하게되었는데..요즘 경기가 안좋다보니..아이가질대까지만 도움을 요청했숩니다...워낙에 식당에서 일하는것을 죽어도 싫다고 했던지라 간신히 설득해서 일을 하게되었지여....작은 돈이지만 적금도붇고 했는데....나를 더힘들게하는건 돈문제가아니라...아내가 툭하면 못다니겟다 횜들다하면서 제속을 뒤집어놓구...며칠간 말도안한다는겁니다...저는 아내에게 미안하니깐 솔직히 비위를 맞쳐줄려구 별의별짓을 다했숩니다...좀만 참으면 좋은날이올줄알았는데...지금은 솔직히 힘에부치는군여...아내는 뻑하면 이혼예기나 하구여(자기는 힘든일 못한다나여..그냥 편하게살구싶다구여)그전에도그렇지만 여자들은 핸드폰을 그렇게만이들쓰는건지 하루에도 문자와 전화가 쇄도를 합니다...밤낮을 안가리구여....그리고 나를 더욱힘들게하는건 그전화의 절반이 처가집족과관련된 전화라는거지여...장모님 처형 큰처형등등...하루도바지지않숩니다...세상에힘들일도 기븐일도 함게짊어지구살자구했던 예가가 다 거짓말같숩니다...여러분이아면 어덯게 하실지...저는 꼬인 심마리를 어뎋게풀어가야될지...난감합니다..선배님의 조언이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