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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간(여자분들의 조언필요)

사람2~ |2004.12.05 03:07
조회 583 |추천 0

2003년 봄..

ㅁ ㅅ 양 회사에 들어오다...내가 싫어 하는 양띠다..맴~~~

왜냐구 양띠에 대한 무지 안 좋은 기억들이 한 타스 있다.

 

첫사랑(뭐 이것두 순전히 혼자 사랑이다) ~ 양띠

자기가 좋다고 해놓구 3일만에 말바꾼 여자~양띠

그러구 소개팅에 나오서 그자리에서 퇴자놓았던 여자~양띠

2년전에 무지 쫒아 다녔으나, 결국은 안된여자 ~양띠..

기타 여러가지...이렇게 지금까지 양띠와의 인연은 좋지 못했다

 

나~~그때 그녀 차카고 얼굴 조금 이뻣지만 전혀 관심을 안가졌다,

 왜냐구 양띠라서,, 그녀를 보면 왠지

안좋았던 옛날이 생각날까봐서리.

2달쯤 지났다.  ㅁ ㅅ 양을 자주볼 기회가 생겼담.. 어라 ..다시는 79년 생을 좋아 하지 않는다는

다짐이 ..순식간에 무너짐..~~ 지키지도 못할 다짐이란..흠..

그녀를 좋아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여성스러운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지금 까징..그녀 주변에서 맴돌았는데. 그사람 전혀 관심없어함..사실 몇가지 실수를 햇다.

실수라는게 다음과 같다.

다음~~~~~~~~~~~~~~~~~~~~~~~~~~~~

엉겁결에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그녀에게 고백하게 됨..

야 ~~이녀석 너 한테 관심있데 ,, 술자리에서,, 직장상사 i k 씨가

(지금 나갔다 그왠수~ ) 우랴..이런 황당한 상황이. 나까정 놀랬다.

이인간이 이렇게 말해 버릴 줄이야... 난 그냥 고민을 야기 좀 했는데,, 이렇게 배신을 땡기다니

그렇게 일케 하라구 당부 했건만

우짜냐 이 당황스런 상황을, 에라 모르겠다.. 돌탕구...그냥.그자리에서 좋아한다고 말해 버렸다.

상황은 악화일로..~~ 한마디로 거절~

~~~~~~~~~~~~~~~~~~~~~~~~~~~~~~~~~~~~~~~~~~~~~~~~~~~~

그리구..좀 조용히 살었다..

그리고 2번째.. 한6개월 지난후에 다시 Dash했다..

근데.. 운이 더 없다... 이 청천 벽력같은 말 그녀에게 남친이 생겼다고 한다.

나 혼자 술 좀 먹었다.. 그냥.내가 넘.한심해서,,~~

그러구 그냥 옆에서 잘 해줬다.. 암 생각없이..

대략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어설픈 행동들을 했다.

 

1.회사에 좀 늦게 도착 할것 같음 지하철 역에 가서 기댕겼다 태워 오구

2.밥안먹구 있음...괜히 신경쓰여..먹을것 좀 사다 주고...

3.가끔식 집까정 데려다 주고,,(차 무지 구리다..티코 곧 없어 질거지만)

4.출장갔다 오면서 간단한 선물 하나 주구(그녀 무지 좋아함  )

5.쓸데없이 문자 자주 보냈고..

6.아프면 약사다 바치기

7.교육가면 전나해주기 저녁에 심심할까봐

   전화걸기

   (사실 "나"란 인간 완벽에 가까운 경상도형 인간이라,, 말수가 없다,,

    사실 고향도 부산이다. 무자게 고민햇다,  전화하기전에 말 생각해 낸다고)

8.힘든일 안시키기(사실 나이에 안맞게 지금 팀당이다.)

   되도록 어려운 일 안시킬라고 노력한다.

9.요즘은 아침에 그녀집으로 가서....출근 같이 한다.

  근처에 올일이 있는것으로 해서 거짓말로 복선을 깐후에

  몇일있다가, 그거 짓말을 핑게 삼아 출근할때 같이 오자고 해서

  지금 출근 같이 한다. (물론 이짓 한지 일주일 지났음)

그밖에 수도 없이 많음 ,

 

근래...좀 과하게 오버 하고 있다.. 왜냐구..한달전쯤 그녀와 이야기 중에 남친과 헤어졌다는

늬앙스의 말을 들었다.. 얼씨구...기회다 싶었다..

그래서 오버햇다.. 그러자 그녀...그오버가 싫었나 보다  

문자 일케 보내 왔다.

정말 미안한데 부담스럽다.

 

문자 확인하구 울고 싶었다..근데..이제 더이상의 시간이 많이 남지 았았다.

그녀주변에 있게 허락되어 지는 시간이 없다.

왜냐구..혹시나 해서인데,, 이야기 못하겠다. 여기서는 혹시...기밀이 셀지 모르니..흠

그게 더 급하게 만드는줄 모르겠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서 천천히 기다렸던 시간만큼

천천히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을 못한다. 그래서 무지무지 오버 했다.

이제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 근처에서 늘 항상 남아 있기로..

.

넘 새벽에 적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여자분들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계속 오바 해도 되는지 , 아니면 좀 한걸음 물러나 볼까요..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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