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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시당하는 나....

회사..너무 짜증나여..ㅜㅜ 사장님이 여자인데..진짜 회사 물품은 왜그리 아끼는지... 오늘또 밥먹고 나서 혼났네여..

물티슈로 밥먹은곳 닦았다고...--;;;

아니 내가 뭘 잘못 한건지.... 뜨슨물 안나와서 걸레 빨아서 닦긴 넘 춥고 해서 커피기계 닦고 남은 물티슈 빨아서 책상닦은게 그리 잘못인가??? 살림안 해봤냐는둥..이제 슈퍼에서 모살때 자기한테 허락맞고 사라는둥...

내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완전 사람 바보로 만들어 버리고...

그러고 내자리 컴퓨터...이런회사 첨봤네여.. 아니 ..내가 아무리 하는일이 보조지만..노트북으로 하라는건 너무 심한거 아닌지... 컴을 업무에 맞게 바꿔주던가...노트북도 완전 느린거...꼬물 주고선...

난 처음 입사할때 보조식으로 들어와서 사람들 일잘하게 보조 해주면 된다고...

내가 완전 가정부인가..보조인가.. 쓰레기통 비워주고 화장실 청소하고 사무실 청소하고..해도해도 너무 한다..

자기네 쓰레기통은 자기네가 버려야 하는거 아닌가...날완전 잡부로 무시하는 느낌!!!

진짜 회사 때려치고 싶다... 회사에 여직원 달랑 한명이라서 누구한테 하소연 할때도 없고..

사장님은 잘해주실때 잘해주시는데..너무 욱하시네여.. 욱하면 나한테 푸는거 같고...

일자리 옮겨야 겠져...ㅜㅜ 회사 일하는건 내가 비중이 없어서 컴이고 모고 참으려고 하는데...가끔이렇게 저한테 괜히 화내실때 마다..정말...ㅜㅜ

조금있음.. 사원들 두명 들어오는데... 무서워여... 처음에는 자기네 보다 오래됏으니 잘해주겠지만 기존에 사람들 처럼 무시할꺼 같은데..진짜 두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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