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을 하찮게 여기고 사람보다 못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
그 사람들이 사람보다 못한 사람이 아닐까요?? 영업직.. 물론 발로 뛰면서
물건 파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식당이나 다른 가계들..안앉어 일하지만..
혹은 서서 일하지만.. 영업직이랑 똑같습니다.. 다른 사람들 비유 맞추고..
어떻게 해서든 한개라도 더 팔아야지 하는 그런 생각..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쫓아내고 더럽게 보고 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싶시오..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그렇게 무시하고 하는지..
사람들은 나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을 할때.. 주위 사람들도 그렇게 봅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고귀하다고 생각을 할때.. 어떤 옷을 입고있던지
무엇을 하고 있던지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 역시 고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업직에서 성공을 한사람들 그사람들만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건 정말로..
나자신이 이 일을 함에 있어서 합리화 시켜버린 동기 부여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로 그 사람들 처럼 되고 싶다면.. 다른걸 하지말고.. 나 자신을 가꾸도록 하고..
어떻게 해야지 상대방에게 편하게 다가갈지를 먼저 고민 하십시오..
물건 팔기... 그건 훗날의 일입니다. 나 자신부터 가꾸지 않고 있는데.. 주위사람들이
그 사람의 물건을 팔아 주겠습니까?? 아닙니다..
어떤일을 하던지간에.. 가장중요한 것이 나 자신을 가꾸는 것입니다.
다른 생각은 하지말고.. 그것부터 실천을 하고.. 얼굴 찡그리지 말고.. 웃고 다니싶시오..
그러면 편안한 얼굴로 모습이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영업직.. 하찮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을 만들어 놓은것은.. 영업하시는 분들의
노력또한 포함되어있습니다.. 그걸 잊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