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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에서...

한선미 |2004.12.12 22:59
조회 2,002 |추천 0

정우성이 손예진에게 화내면서 유리컵을 깨는 장면이 있어요...

 

정우성의 친모에 대해서 싸우는 장면인데요...

 

거기서 손예진이 이런 말을 해요...

 

'용서는...미움에게 방 한칸만 주면 되는거야... 근데..당신은 진작 엄마에게 방을 다 내주고 자신은 밖에서 덜덜 떨고 있잖아.... 용서란 그런거야...마음속에..방 한칸만 미움에게 내주면 되는거야...'

이런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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