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구 처음올리는 글이네요...^^;
몇일전에 있었던일인데요...그냥 저는 피식해서 올려봅니다^^;
말을 조리있게하지못하는것두 있고, 재미없어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히주시길...
학교앞에 미샤화장품가게가있는데요...
몇일전 같은반 오빠들과 그앞을 지나게되었는데요...
같은반오빠 : "저기 화장품가게 사장님이름이 '하' 씨인가보네??"
나 : "왜??"
같은반오빠 : "가게이름이 '미스하' 잖아"
ㅡㅡ^
사진은 돌아다니다가 퍼왔습니다^^
그럼 11월 마무리잘하시고, 2004년의 마지막 12월 즐겁게맞이하시길...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