떄는 2004년 부천 북부지방의 P 중학교 2학년 6반교실........
국어수업이 한창이었다.
생활국어 2단원 처음 들어갈 차례였다.
생.국 단원의 길잡이의 오른쪽 끝 부분에는 필기를 해 둘 수 있도록 반 쪽(페이지) 정도의 공간이 있다
(중학생 이상은 다 아실듯..)
그곳에 '나는 국어가 좋다' 를 형태소, 낱말, 어절 로 분류하고 있었다.
형태소를 할 쯤...
국어선생님- 받아 적으세요^^ '나- -는 국어 -가 좋- -다'
그런데......
갑자기 반 전체가 웃기 시작했다
나는 아이들이 왜 웃는지 정말로 모를.........리가 없었다
(나- -는 국어 -가)좋......졷.......JOT!?
필자- 졷타? 뭘타? 므흣 *ㅡ.ㅡ*
그 순간 국어선생님은 당황한 듯 조용! 조용!을 연발하셨다.
그 사건은 '라이드 더 페x스 (Ride The Pxnis) (엑스는 모자이크)
사건으로 아직까지 남아있다.
거짓말3%
진실97%
추천은 구걸이라고 국정교과서 전 학년 전 학기 생활국어책 앞면에 풍경 나오는 표지에 잘 찾아보면
있다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