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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토)23시, 통영 사량도 무박산행떠나요~

 

 

* 이쁜 초보회원님들과 함께 즐겁게 떠나는 경남 통영 [사량도] 무박산행*


12월18일(土) 23:00

모이는 곳 : 강남고속버스터미날 경부선 제1주차장 (뉴코아사거리)
회비 : \ 38,000 (배삯 \8,000 포함)



** 입금후 핸펀 문자로 신청(011-9468-5851)하세요^^


◈사량도 전경 ◈

 

 ◈

사량도 해무◈

 



사량도 옥녀봉◈



사량도 옥녀봉◈

[12월18일~19일]사량도 지리망산 산행지도[토요무박]  






♡ 사량도 지리산 정기산행 (12/18토요무박) ♡
사량도 지리산은 행정구역은 통영시지만 삼천포 앞 바다에 떠
있는 사량도에 있는 산으로 다도해 풍정이 물씬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자리잡고 있는데,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
으로 '지리망산'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지리산으로 굳어졌습니다
사량도는 모두 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이 서로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옥녀봉의 암릉은 설악산의 용아릉을 연상케 할 만큼 기암괴봉과
경치가 뛰어난 곳인데, 철사다리, 밧줄타기, 수직로프 사다리
등의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운치가 있지만 능선
길이 다소 험합니다. 그러나 위험코스에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므로, 초보자는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간 : 12/4 토요일 23:00 버스출발
▶ 준비물 : 아침/점심 도시락(또는 취사), 행동식(간식), 랜턴 ▶ 상시준비물 : 물 1리터, 우비 ▶ 회 비 : 38,000원 (여객선비, 여행자보험, 뒤풀이 포함, 미입금시 40,000원) ★ 자 격 : 초보 이상 ▶ 산행코스 (5시간) 돈지리→지리산(398m)→불모산(399m)→가마봉→옥녀봉(291m)→금평항

배를 타고 들어가며 멀리서 바라본 사량도 전경이다.


돈지산행기점 돈지포구에 세워져있는 산행안내판(사진중앙)앞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안내판 우측길로 100여미터를 올라간다.


사량초교돈지분교 안내판에서 100미터쯤 올라오면 사량초교돈지분교 정문이 나온다. 이곳에서 좌측길로 들어선다.


농로 사량초교돈지분교를 지나면 계단식 논을 지나게 되며 머지 않아 본격적인 숲길인 시작된다.


돈지포구 본격적인 숲길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뒤돌아본 돈지포구 전경이다.


바위지대 이곳에서부터 본격적인 능선산행이 시작되는데 좌우로 막힘이 없어 다도해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바위지대 전망 능선 좌측으로 바라본 전경이다. 조업중인 자그마한 배들이 여러척 있다.


돈지포구 정상으로 향하며 바라본 돈지포구의 전경이다.


주능선 지리산으로 오르는 오르막길의 능선 전경이다.


지리산정상 가운데 보이는 봉우리가 지리산 정상이다.


뒤돌아본 능선 지리산 정상으로 가면서 뒤돌아본 주능선 전경이다.


내지방면 전경


돈지포구 정상에서 바라본 돈지포구 전경이다.


지리산정상 지리산 정상에서 돈지포구쪽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을 뒤돌아본 전경으로 대단히 아름다운 바위능선이다.


지리산정상


내지방면 전경


옥녀봉쪽 전망


주능선


가마봉과 옥녀봉 불모산을 지나면서 방향이 확 꺽이면서 가마봉과 옥녀봉이 나타난다. 주능선 종주시 가장 위험한 구간이 바로 가마봉과 옥녀봉 구간이다.


대항해수욕장 불모산에서 안부사거리로 내려서면서 바라본 대항해수욕장 전경이다.


내리막길 불모산에서 가마봉쪽안부사거리로 내려서는 가파른 내리막길로 잔돌이 많아 미끄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안부사거리 가마봉과 불모산 사이에 있는 안부사거리이다. 이곳에서 북쪽 대항과 남쪽 옥동쪽으로 하산할 수 있다.


불모산 가마봉으로 가면서 돌아본 불모산 전경이다.


가마봉 오름길 로프를 붙잡고 조심스럽게 오른다.


가마봉정상 돌탑이 하나있고 평평한 가마봉 정상에 서면 불모산과 주변 다도해 전경이 아름답다.


불모산 가마봉에서 바라본 불모산 전경이다.


옥동 가마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옥동 방면 전경이다.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도로가 돈지로 들어가는 길이다.


철계단 가파르고 좁은 철계단으로 아찔하다. 인파가 많이 몰릴 때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이다.


대항해수욕장 가마봉에서 바라본 대항해수욕장 전경이다.


옥녀봉쪽 전경


철계단 아래쪽에서 올려다본 철계단 전경이다.


옥녀봉 앞에 보이는 뭉툭한 바위봉이 옥녀봉이다. 옥녀봉 아래에 도착하면 수직의 절벽이 길을 막고 로프가 드리워져 있고, 우측으로 우회로가 만들어져있으나 둘다 위험하긴 마찬가지이다.


로프설치구간


옥녀봉 우회로 우회로가 더 아슬아슬한데, 절벽에 철 손잡이와 발받침대가 만들어져 있다.


옥녀봉 우회로 자칫 발을 헛디딘다면..... 왼편 절벽으로 떨어져 대형 사고가 날 것이다. 심장 약한사람은 다리가 떨려 오도가도 못할지도....


옥녀봉 사다리 우회로를 타고 옥녀봉을 우회할 경우 옥녀봉 뒤쪽의 사다리 아래에 도착한다. 옥녀봉을 오르실분들은 여기서 사다리를 이용해 옥녀봉에 올라갔다 다시 내려와야 한다. 옥녀봉 주변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경우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이고 사고의 위험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금평항쪽 전경

입금계좌 : 제일은행 3 5 8 - 2 0 - 3 4 5 5 5 9 (예금주 남기봉)*


문의 : 0 1 1 - 9 4 6 8 - 5 8 5 1 *


2004.12.06 by.독신자싱글산악회


시숍 [Delmont]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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