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이나 하교길에 빼빼로는 항상 칸쵸의 가방을 들어준다 -0-
어떤날에는 칸쵸의 숙제도 해 주고 청소도 대신 해준다 -0-
어느 날
그 광경을 유심히 관찰해 오던 새우깡이 빼빼로에게 물었다 -0-
" 야 ! 니는 칸쵸보다 키도 크고 힘도 쎈게 왜 자꾸 칸쵸 씨다바리짓 (종 노릇; 신하 짓;) 하노 ?!! -0- "
그러자 !! 빼빼로 군 ! 화를 벌컥 내며 새우깡을 끌고 뒷 골목으로가 귀에 데고 속삭이는 말 !!!!!!!!!
" 이 시끼 !!! 니 칸쵸 등에 있는 문신 못 봤나?!!!!!!!!!!! "
죄송합니다 ㅜ□ㅜ 보고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