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남들은 클스마스다 하면서 화이트 클스마스를 기둘리는 지금
전 스케줄 없어서리 헤메이고 있나이다.![]()
칭구들은 다들 결혼해서 가족과 함께란 소릴 하면서 절 외면합니다....![]()
싱글은 딱 2명있눈데
하나는 외국에서 던 버느라 소식도 안주궁...
하나는 지방에 있눈데 몬 올라 온답니다....
ㅠㅠ주루룩 절 버리고....
근데 혹시 저처럼 그날의 새끼줄을 만들라궁 고생하시는 설에 계시는 분들
가치 보낼까여?
가끔은 모르는 사람이 더 편하잔아염 ㅋㅋ
저녁 7시쯤 만나서 영화(엘프)보고 술한잔 하시져??
리플보고 장소는 정할께염.. 일단은 신천쪽으로 할까해염
올해는 정말 이상하게 맘이 아프고 한해가 안타깝고 그러네염
(ㅡㅡ) 글타고 슬픈일이 있거나 외롭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냥 맘이 허전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