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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사기꾼 김대중씨는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희망 |2007.01.23 20:28
조회 195 |추천 0

김대중씨의 첫번째 부인은  자살 했고.

지금의 이희호 여사는  2번째   부인이다.

김대중씨가  술집에서 만난 여자 사이에서  딸을 낳고,  

그 여자는  자살했다.  그 딸에게  무기 중개상이며  김대중씨의

비자금 창구 역할을 했던  조풍언씨로 하여금

몰래 집을 사주고  돈을 준것으로  알고 있다.



김대중씨를  용서할 수 없는 것은  국민 몰래  부정부패를  일삼고   비자금 1조원을  긁어 모으고,   우리 국민이 피땀흘려  이룩한  기업들을  외국에  헐값으로  팔아 넘기고,   국민 혈세를  공적자금으로  날려 버리고,

북한으로  부터  공작금을 받고,   산업화 시기에   미국 일본으로  다니며   주한  미군 철수를  외치고,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등  국가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고,

신용카드  남발해서   400백만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자살자로 내 몰았던 것보다


더 용서 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나은  딸을  버렸다는 것이다.


짐승도  자기가  낳은 새끼는  아끼고  보호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천륜을 저버린  김대중씨는  천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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