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사람들 말 들지 말고요..두 사람이 알아서 하세요..근본적인 문제를 찾아내세요..제가 봤을땐 둘중 한사람은 희생을 감수해야겠네여...그렇다고 희생이 이혼은 절대 아니고,,좋아서 한 결혼,,씰데없이 이혼하고 글지말고 신혼 초..아니 사귈때부터 두사람다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았는가.대해 서로 대화해 보세여..무슨 살아보지도 않고..미리 10년후에 남남처럼 되니마니..그런소리를 하는겁니까..?결혼을 한 그순 간 당신들의 인생도중요하지만 주위에 있는 모든 가족들을 생각하세요.물론 헤어지면 그만이지만..그래도 결혼은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지금부터라도 자연스럽게 되도록 서로 노력하세여,,,남남이니 머니 그딴 소리 하지말고,,알겟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