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울 애인과 사귀지 얼마 안되서요...2달 조금 넘었죠.
근데 궁금한게 있기두 한것 있는것같고 알고싶은것두 있는것 같고...어찌 연애를 한다는게 머리가 아픈지...
첨부터 말씀 드리져~ 울 애인과 전 처음 만나는날 사귀게 되었어요~
서로 눈이 맞았는지는 아님 저 혼자 좋아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랑 여친은 서로 헤어진 얼마 안된 사람이 있었죠..사귄기간두 서로 오래오래 사귀였었던 사람들이죠
우연히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아무런 감정없이 아무런 작업두 없이 나간 모임이였죠.
시간이 흐르면서 새벽늦게 까지 널게 되었어요.
전 다음날 출근두해야하고 해서 일찍 들어 갈라고 했는데 그날 따라 이상하게 술자리에서 오래 있게 되었죠~
누굴 꼬실 맘으로 계속 있었던 자리는 아닌데...
근데 희안하게 늦게까지 이어지는 그 자리에서 한 여자가 보였죠..(근데 여자는 2명 남자는5명있었습니다)
술이 취한건 아닌데 힘이들어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님들도 느낀적 있죠?
술자리에서 힘이 들면 다들 자거나 집에 가서 쉬거나 하잖아요~그런데 그날은 그 여자(현애인)에게 디게 열라 절라 많이 기대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데 자리를 피해버렸죠... ㅡㅡ;;(친구가 널자고 불러서..)
그 여자를 널자고 부른 그친구가 넘 미웠어요 ㅡㅡ
그래서 전 아니다 그래 무슨 여자냐...걍 혼자 살다가 나 좋다는 여자 만나면 결혼하자..이런생각을 하구 있었는데 그 여자(현 애인)가 조금 널다가 제가 있는곳에 왔어요.
그래서 전 용기내어 말을 했죠..원래는 처음보는 여자에게 사귀고 싶다..사귀자...이런말을 못합니다.
"내가 너 울리지 않게 해줄수 있는데.."(동갑입니다)
이렇게 말을 걸기 시작했죠 한 마디로 사귀자는 말이였죠...(여친은 술을 전혀 먹지않은 상태)
그렇게 계속 한번 사귀자..사귀면서 서롤 알수 있잖아...나중에 맘에 안들면 날 버려두 돼...
이런식으로 말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죠...
사귀면서 지금까지 지내는데 정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넘 좋아요~
궁합두 몇번을 봤는데 넘 좋다구들하구...너무 서로가 잘 맞는것 같구요..
근데 문제는,여자같이 챙기고 애교있는 저와 남친 챙기기를 남들 인식해서 잘 안해요~
전 왜 남들 인식해서 그러냐구 뭐라 하는데...사랑하는데 왜 남들 인식을 하는지...;;
첨엔 둘다 정말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그런걸 생각하면 자기두 현재는 걍 좋으니깐 나랑 지내나 싶어요
사랑을 하면 변한다는말이 있잖아요...전 애인이 하라는데로 담배도 끊었답니다..
글구 마냥 좋아서 미칠것 같아요~사랑두 마니 받구 싶구,,,그렇다구 사랑을 안 받는건 아닙니다..ㅎㅎ
남들이 정말 보기좋다...부럽다...이런걸 느낄정도의 애정표현을 하는걸 보고싶다 이거죠..
제 욕심이 넘 큰 건가요?
아님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이 될까요? 제 생각엔 전혀(??)..
지금두 심장이 뛰어요 그 여자(현 애인)를 생각하면..넘 보고싶구 ..
또하나 제가 여친보다 능력이 없어요..ㅜㅜ
여친은 잘 나가고요 전 별볼일없는 직장인 입니다..보수도 적구..아~앙~~ㅠㅠ
결혼을 정말 하고 싶은데 제가 능력이 없어서 선뜻 준비를하고 싶어두 벌어놓은 돈(money)이 있어야
준비를 하지 않겠습니까...
여친두 결혼을 하고 싶다고하고..(저흰 27살동갑?여친이 빠른 80년...)
여친형제들 모두 결혼을 했구요...제 여친만 결혼을 안했답니다.
그래서 더더 빨리 결혼을 하구싶구...이렇게 좋을때 결혼까지 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저희 집안이 빵빵한것두 아니구...
하루라도 빨리 결혼을 하고 싶구...제 능력부족으로 여친이 떠날것만 같구...
마냥 사랑만으로 결혼을 해두 고생할 제 애인을 생각하면 괜히 미안하구...
이대로 좋은감정으로 계속지낼까요? 아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하루 빨리 보내야 할까요?
이런걸 생각하는 제 가슴이 아퍼요~ 넘 사랑해도 넘 좋아해도 이런 걱정을해야하니...
어찌 할까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