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학원을 다니는데요.
정말 놀라운 사실들이 많네요...
겉으로 보기에 정말 착하고 평범하게 생긴 아줌마들이 남편아닌 애인이 있드라구요..
그 언니들 속사정 들어보면 조금은 이해가 가는것도 있고............................................
거의 보면 남편들이 바람을 피기시작해서 싸우고 집착하고 힘든시기들을 겪은사람들이었어요
남편의 바람은 곧 아내의 바람을 일으킨 결과라고 할까요...
그런데 남편들은 정말로 모른데요. 이사실들을..
남자들은 원래 칠칠맞아서 여자의 직감으로도 거의 걸리자나요.
근데 이 언니들은 절대 안걸려봤데요.
남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데요.
내 와이프는 아이들이 있어서 거기 얽매여있기때문에 절대 바람필 시간도 없을거라고 믿을거라나...??
이 언니들 물론 애들 있죠.
애들은 어찌하냐구요? 학원에 가있을때나 아님 시간이 부족할땐 서로 애를 맡아준다네요...
우와...........정말 대단하죠.
후회는 안하냐고 물어보니............그야물론 후회는 하지만 다른 여자를 바라보고 있는 남편만
집착하며 힘든시기 보내느니 자신을 여자로 봐주는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더 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떤 언니는 바람핀게 들통난 남편이 또다시 바람을 피는중인걸 뻔히 아는데도
절대 아는척 안하고 있다고 하네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바람을 펴보니 남편 심정이 조금 이해가 된다나??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아닌거 같은데....................
(완전 콩가루 집안 되는거 아닌가요??)
좋은 말로 조언을 해줘봐도 이미 빠질데로 빠져버린 불륜은 헤어나오기 힘든과정인듯 싶더군요..
요즘은 남편한테 전에처럼 집착하고 윽박지르고 화내고 의심하고 그럴시간이 없대요.
아주 잘해준대요. 물론 남편도 그 언니한테 잘해주고요.
남편님께선 와이프가 이젠 의심도 않하고 잘해주니 고맙고 편하겠죠.
그러면서도 바람을 계속 피고 있는 남편을 보면 야골르고 화가나서 자기도 다른남자한테
더 잘해준다는 말도 하더군요.
또 어떤 언니는 그 언니도 남편이 바람을 펴서 자기도 시작한 바람인데
정말 사랑에 빠졌다고 하네요.
이젠 남편이 정말 미워져서 헤어져야하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아.........................................정말 우리 사회가 왜이렇게 되가는걸까요.
사실 제 남편도 얼마전 바람을 폈는데
그것때매 저도 힘든과정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어떤때는 저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걸 그냥 확....나도 외도를??
하지만 애들이 불쌍하고.
완전 콩가루집안되는건 순식간이겠죠??
세상 남편들 자기 와이프는 다 바람 안피는줄 알고 믿고 계시다지만...
글쎄요............
저도 놀랐지만 우리 주위에는 흔히들 보이는 광경들.....
불륜의 모습들......
세상의 반이 남자고 반이 또 여자인데
어찌 여자없이 바람이 나겠나요.
여자도 똑같이 그 반은 바람을 피고있다는건데...
제가 본 바람피는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들키지않게 아주 완전범죄를 하더이다..
다른남자 만날땐 완전 딴사람 되드라구요. 진짜 이뿐 아가씨 뺨치도록 치장을 하고
집에가면 화장 싹 지우고 평범한 차림으로 갈아입고 그러니 남편들 자기 와이프를 어떤 남자가
사랑이나 해줄까 싶겠죠.. 아니 쳐다나 봐주겠어 하면서 아예 의심할가치도 못느끼고 계시겠죠...
남편분들 자기 와이프가 이쁘게 생겼건 못생겼건 어떤 옷을 입었건 관심이나 있으십니까.
이미 아줌마로 밖에 안보이는 내 와이프가 다른남자의 눈엔 여자로 보이는데...
댁의 와이프도 혹시 모릅니다.
어떤 남자가 관심있게 쳐다보고 있을지...
남편사랑 못받고있는 외로운 여자에게 다른남자는 쉽게 다가옵니다.
따뜻하게 안겨주죠.. 남자보다 더 쉽게 사랑에 빠져들겠죠.. 이미 텅 비어있는 가슴속엔
불륜이라도 한 가닥 희망을 잡고싶은 심정이겠죠...
남편전화 잘받아주고 내조 잘하고 애들 공부 잘 갈키고 집안일 잘 하고
한가지 애석한건 남편이 없는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는거죠..무얼할지는......................
이게 다 남편들이 바람을 피고 와이프들을 힘들게하니까 그 와이프들도 그지경이 되는게 아닐까요.
남편이 사랑해주는데 왜 바람을 피겠어요.
분명히 남편의 차가움 아님 남편의 무관심 아님 여자로 보질 않는다거나
다른여잘 가슴에 품고있다거나...그럴때 여자는 바람납니다.
아참.........그리고 여기 글들을 읽다보면
자기가 바람피는걸 자기 와이프는 절대 모른다고 하시는 남자분들 많으신데..
맘 놓지 마시길..
내가 아는 어떤이는 남편 바람피는거 다 아는데 절대 아는척 안한다고 하드라구요.
물증들을 하나하나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피눈물 나는 세월을 어떻게 참고 견딜까 모르겠지만...
저도 함 써먹어볼라구요.
또 바람피는 날엔 절대 아는척 안하고 하나하나 물증 잡아놓고
나도 맘껏 바람 펴 볼까??
헤헤...농담이구요..
하여간 바람피는 남편분들 이렇게 숨기고 저렇게 숨겨도 여자의 직감은 못속이거든요.
여자를 힘들게 하면 언젠간 그녀들도 나뿐길로 빠져들어요..
남편사랑 못받으면 넘 외롭자나요.
외로운 와이프가 바람이 나는건 남편들 책임이 클겁니다.
제가 본경우들 보면 여자가 그냥 바람난 경우는 못봐꺼든요.
거의 남편의 바람으로 시작되드라구요.
아참 중요한거 한가지.
남자는 바람을 몰래펴서 혹시라도 걸리면 용서를빌고 이혼만은 안해주길바라지만
여자들이 바람났을때는 이혼이라는 단어는 각오하고 바람피는거라고 하더군요.
만일 걸리면 이혼해도 그만이라는얘기죠.
그만큼 남편이 싫었겠죠.
남자는 한순간 바람이라 돌아간다지만
여자는 바람을 사랑으로 착각하거든요.
하지만 방법은 있읍니다. 남편님들 사랑을 주십시요.. 오직 하나뿐인 와이프에게만..
다른여자와 동등하게 나눠주는 사랑은 금방 티가 납니다.
오기로 시작한 복수를 위한 바람은 돌아옵니다.
오직 와이프만을 바라보며 한결같은 사랑을 듬뿐 드린다면 와이프님은 돌아옵니다.
그러나 너무 늦어버리기 전에 얼른 와이프를 다시 사랑하십시요.
외도를 해가며 아무리 와이프한테 잘해줘봐도 소용없습니다.
여자는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연기 잘 하거든요.
나중에 나이들어서 고생해요.
나이들어서 봐라 하면서 증거물 모으고있는분덜 많습니다...
남편들은 다른여자의 몸을 갖기 위해 바람을 피지만
와이프님들은 다른남자의 마음을 갖고싶어합니다.
이미 마음은 사랑으로 싹트지만
몸을 가진 남편들은 금방 식상하고 되돌아가겠지요...
남편님들
먼곳에서 찾지마시고 돌아가십시요..
너무늦으면 와이프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장담해요...
오늘도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다른 남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