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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가슴을 다쳤습니까?

삶의 미풍 |2005.01.12 15:14
조회 852 |추천 0

사랑을 하다보면 아~이 사람과 영원하기를, 마치 이 사람이 곁에 없으면 안될거 같은 그런 맘이 들곤 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감정들이 동반되겠죠. 불안함이라든가 물론 행복감 역시도 등등...사랑의 정도 차이겠지만 대체로 사랑하는 사람 위주로 행동을 하곤 합니다...단순명료한 말로 그 사람을 위해 다 퍼줍니다. 육체,감정,시간,돈....미천한 저를 예로 들자면 이럴 경우 어느 순간 회의가 들 때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인한 나의 행동이 그 사람에겐 당연함이 될때가 바로 그때죠^^...그러다 저러다 세상 유일한 존재였던 그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황량하죠^^...그래도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아마 사랑을 하는 많은분들도 그러 하겠죠....가슴이 웁니다...그래도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됩니다....제가 숨쉬고 제가 행동하는 제 삶이니까요...세상에 저와 비슷한 모든분들 한번 툭툭 털고 일어서는게 어떻습니까?^^...가슴이 웁니다 물론...^^ 문득 예전에 읽었던 책에 있던 문장이 생각나네요...."삶을 미풍처럼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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