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귄지 1년이 거의 꽉 찼네요~
저를 무지 조아하고 사랑하고 정말 너무너무 애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빠두 남자인거죠~
길거리의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들을 보면 고개가 저절로 돌아 갑니다~
예전엔 이런얘기 들으면...남자의본능이기에 이해하자~ 생각했죠
근데 막상 내 남자가 그러는걸 보니~
기분이 몹시 안좋네요~
자존심또한 무지 상하구요~
정말 궁금해요~
정말로 내가 아닌 낯선 여자들에게 매력을 느끼는건지~
정말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