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란파티를 한 여성들 억울하다고?

이덕종 |2005.01.15 07:40
조회 1,586 |추천 0

외국인 강사의 한국인 비하 (한국여성 비하) 발언 파문 보도를

접하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취직하거나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영어가 필수이고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기에   그런데 그 음란파티 사진을 보고나니 참담한 심정이더

군요 공개된 파티 장소에서 물을 뒤집어 쓰고 몸에 옷이 착 달라

붙은 상태로 춤을 추는데 속옷은 안입었더군요 그리고 다른 사진은

팬티가 훤히 보이도록 다리를벌리고... 그외에도 여러장 있었지만

제가 사진설명 하려는것은 아니니까, 물론 우리나라가 성이 개방

되 있고 요즘 나이트들은 손님들 에게 나체춤 까지 추게 한다니

어떤면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겠지만 문제는 본인들도

부끄러워 한다는데 있겠지요 사진에 나온 한 여성은 회사 출근도

며칠 못했다고 하고 다른 여성은 부모님 볼까 두렵다고 하니 말

입니다. 그러면서도 그파티는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그럼 도대채

뭘 더했다는 걸까요 자기들은 억울하다고 하는데 뭐가 억울하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떳떳하게 살지는 못했지만

자기 부모형제 에게 부끄러워 할 짓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녀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