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IBM컴인데요 모니터가 자꾸 꺼지네요 하루에 한두번정도 꺼지면 어떤키를 눌러도 화면이 돌아오질 않아요 모니터에 이상잇는건아닌거같은데 왜그런지... 서비스센타에서 점검해서 비디오카드에 문제있는듯하다고 이제품은 메인보드를 갈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첨엔 분명 그리말햇어요 그러면서 비용이 30만원정도 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 메인보드는 무상기간이 3년이더라구요 이컴산지 정확하게 일년하고 한달째랍니다. 그래서 상황을 얘기햇조 제가알기에 메인보드는 무상아니냐고 그랫더니 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컴터수리받은후 이틀뒤오늘 다시 전과 똑같은 증상을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봣죠 전과같은 증상이 있다고 서비스직원왈 " 메인보드는 교체를 하지않앗고 다른것만 고쳐서 보낸거예요" 이러더라구요 정말 황당해서리... 돈받을려구할때는 메인보드 교체해야한다고 그래놓구 무상기간이라니까 교체안하고 그냥보낸거예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그래서 어찌됫건 동일증상이니 알아서 고쳐주라고햇더니 메인보드는 제품이 없어서 보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기다리겟다고 햇더니 그러지말고 콜센타에 재접수를 하란거예요 암튼 시키기에 하란데로 콜센타에 전화해서 접수햇더니 콜센타직원이 수리받은지 몇일안지낫는데 동일증상이냐고 묻더만요 (여기서 서비스직원은 동일증상 아니라고 하라고하더군요 근데 제가 거짓말을 잘못해서 버벅거리니깐 콜직원이 동일증상같담서 기록하더라구요 이부분땜에 서비스기사 열받앗죠)그래서 글타고햇죠 그럼서말햇죠 왠만하면 서비스직원 다른분으로 해달라고 전에해주던분 좀 무섭다고 무슨말하기가 겁난다고 솔직히 그서비스직원이랑 통화하면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무슨말을 못하게하고 자기말만들으라하고 자기도 힘들어죽는다고 일월초에 수리맞긴것도 아직 못해주는데 나는 빨리처리해줫다고 고마운줄알으라고 자꾸그런식으로하면(뭘그런식인진 나도모르겟음) 자기도모른다고 고객님이 알아서하라고 아마 수리받기 힘들거라구 그런협박성발언을 서슴없이 하더라구요
그러니 제가 그사람이랑 말을하고 싶겟습니까? 그래서 콜센타에 전화해서 말햇죠 이런식의 서비스 기분나쁘다고 암튼 위에말을 햇다고해서 서비스직원 전화왓더래요 저한테 전화해서는 콜센타에 뭐라햇냐고 자기가 안고쳐준다고한것도아닌데 왜말을 글케하냐면서 막 따지더라구요 자긴 잘못한게 하나도없다면서... 속터져죽어여.... 살면서 가전제품 AS받아봣지만 이번처럼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정말 성질나는건 첨입니다. 아무리 화나도 왠만하면 화안내고 얘기하는데 정말 사람 바닥을 드러내게하네요
제가 오죽하면 여기에 이런 속터지는 글을 올릴까요....
한국IBM 정말나빠요~ 그러지마세요~
여기서 엘지전자까지 미워지네요 엘지전자 서비스좋으니깐 컴터도 그럴줄알았는데 어느날갑자기 IBM만 뚝~떨어져나가구 정말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