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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떳떳하게 모텔가자고 하는 솔직남 만나여...

ㅋㅋ |2005.01.19 08:52
조회 803 |추천 0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남자들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처신이 올바르게 됐는지부터 점검하십

시요.. 함부로 욕하고, 술,담배 쉽게하면서 집에서 신경안쓰니까 집에 늦게 들어가두 된다는둥.

전에 사귄남자들 얘기 쉽게 하고 미니스커트에 짙은 화장, 요란한 악세사리, 진한 향수, 짝퉁명품

치장등등......한마디로 싼티나게 보였는지...온라인상의 검증되지 않는 의도 불분명, 신상 미확인등등

남자들을 가려만나십시요..친구의 소개, 학교 선.후배, 직업이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 가정환경등등

그런사람들은 사회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소개 받았는데 그럴수는 없겠져..

글 올리신 여자분이 엔조이 상대가 아닌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으신가 본데여 온라인상으로 만나는

만남은 좀 위험합니다. 비디오방을 불건전하게 악용하는 남자들이 있는데여..저역시 한때 그랬음..

전 지금은 비디오방 가지도 않지만 가라고 해도 순수하게 갑니다..허름한 비디오방 말구 빔프로젝터

있고 돌비5.1채널 이상..안락한 의자등등..첫 만남에서 그런데 가자고 한다면 좀 실례지만 좋은 놀이

문화의 하나라고 봅니다.... 비디오방은 정작 아무죄 없습니다..그리고 100% 그런 의도로 가자는

사람도 드물거 같습니다. 쉬운 여자가 되지 마세여...또 나이가 어려서 더 좋은데 있는지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요.. 우리네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텔도 좋은데 많습니다..컴퓨터, 디브이디, 대형티브이, 목욕탕의 사우나, 청결, 안락함.....한때 여친이랑 대낮에도 대실료15000원 주고 가서 그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같이 편안하게 쉬러 간적두 있습니다...강추 ㅋㅋ 또 눈 맞음 본래 용도에 맞게

쓰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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